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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술애호가.

Joined Ma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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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노세 절머서 노세.늙어지며는 못노나니.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 차며는 기우나니라.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지화자 좋구나 차차차 . 화란춘성 만화방창 아니노지는 못하리라 차차차. 노세 노세 절머서 놀아 아까운 청춘 늙어가니 춤추던 호랑나비도 낙화 지면 아니 온다네 얼씨구 절씨구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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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재명 본인이 '다문화가정은 내국인가정보다 우선되면 안된다'고 말한 거나 다름없음. 공공조리원 이용의 우선순위 중 2순위에 왜 "다문화 가족의 산모"가 있으면 안되는데? 대체 왜? 그냥 내국인가정보다 다문화가정을 우선하면 안되니까? 그게 뭔 논리야 그냥 국적 줄세우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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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본인 얘기인 거 아시죠? 앞으론 금융시장 정상화, 주가조작 패가망신 말하면서 뒤로는 방시혁 모르쇠로 일관하는 언행불일치. 빛의 혁명 운운하면서 앞장선 당사자들이었던 장애인, 성소수자, 노동자는 무시하고 극우세력과 손잡는 내로남불. 탄핵 이후 선출된 정부라고 믿기지 않게 최악이네.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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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샤라웃하는 그런걸 ‘언행불일치’, ‘내로남불’이라 합니다. 자기 진영에 속해있으면 성추행도 눈감는 그 태도요.
<쿠데타와 집단학살의 주범이 외친 정의사회 구현>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친 이유는 그 지향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습니다. 도덕과 정의 등 숭고한 가치를 내걸지만, 실제에서는 이중잣대로 타인에게만 가혹한 모습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말과 주장은 화려한데 정작 행동은 반대이거나 자신과 자기 진영의 결점과 부정에는 관대하면서 타인이나 상대진영에 대해서는 가혹한 이중행태가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이를 진정한 윤리가 아닌 ‘도덕적 우월감을 과시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되어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합니다. 위선과 이중잣대는 그가 내세우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듭니다. 가장 부정의했던 전두환이 정의사회 구현을 외치니 정의나 정의사회라는 말 자체가 오염되고 말았습니다. 스스로 지키지 못하는 기준을 남에게만 강요하는 내로남불의 태도가 지속되는 한, 정치적 올바름에 대한 비판과 냉소는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히나 국가의 운명과 국민의 인생이 걸린 정치 영역에서는 훼손된 정치적 올바름을 더욱 경계해야 합니다. 정치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려면 실천이 담보되지 않은 도덕적 구호를 앞세우기보다 액면과 실질을 일치시키려는 노력이 더욱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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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친이 날 낳았을 때가 서른여섯,당시 기준으론 꽤 노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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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이면 이런 수많은 ‘역차별 사례’를 두고 상대적으로 극소수에 해당하는 다문화가정을 콕 집어 이토록 집요하게 들쑤시는가? 트럼프가 트랜스젠더 왜 패겠는가? 분리가 쉽기 때문이다. 혐오를 자극하면 해당 없는 집단의 지지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산술적으로 극소수가 이득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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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정이 모두 가난한 것은 아니다. 그러니 선별복지 하자.’가 옳다면, 거기 함께 들어가는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에게도 같은 기준이 적용되어야 옳다 이재명은 어제 인스타에 농어촌기본소득을 말했는데, 이 역시 모든 농어민이 가난하지 않다. 직장인 역차별이다. 의료보험, 연금도 그러하다
<호남에서 콩이면 영남에서도 콩이어야.> 누군가 강조했던 이 상식의 언어는, 진영 논리나 이념적 편향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Fact)'과 '공정한 원칙'이 언제나 반드시 우선해야 함을 일깨워 줍니다. 공동체의 공적인 일 특히 정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일에서는 더욱 그러합니다. 원칙과 사실은 어떤 집단, 어떤 정치적 유불리 앞에서도 그 무게가 달라져서는 안 됩니다. 다문화 가정을 포함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마땅히 지켜져야 할 우리 공동체의 책무입니다. 정책이란 필요하면 유지하고, 잘못되면 고치고, 부족하면 채우며, 불필요해질 때는 없애면 됩니다. 그런데, 제도 운영과정에서 불합리와 제도적 맹점이 발견되어도, 오직 집단의 정체성을 잣대 삼아 무조건 비호하거나 기계적인 피해주의로 일관하는 것은 '콩을 콩이라 부르지 못하게 하는' 왜곡, '콩을 팥이라 우기는' 선동을 낳을 수가 있습니다. 문제를 문제라고 말하지 못하게 가로막는 교조적 태도는, 다문화가정을 동등한 대한민국 시민으로 건강하게 포용하려는 본래의 취지를 오히려 훼손할 수 있습니다. 포용과 개방을 목표로 한 다문화정책은 다문화가정을 영원한 시혜와 면책의 성역으로 구분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공동체 안에서 권리와 의무를 동등하게 누리는 평범한 구성원으로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특정한 영역의 부분적 불공정이나 행정적 사각지대를 '소수자 보호'라는 명분으로 방치한다면, 그 틈새는 극우적 혐오 선동과 극단적인 여론 분열의 손쉬운 먹잇감이 될 것입니다. 극단주의의 확산을 막고 건강한 공론장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파제는, 맹목적인 도덕적 비호가 아니라 제도의 불합리한 요소를 투명하게 선제적으로 바로잡는 것입니다. 기존 복지 사회정책에 대한 '원칙과 사실에 입각한 시정'은 대한민국 복지의 지평을 넓히는 받침대 역할을 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구멍 난 곳만 땜질식으로 메우는 전통적 사회안전망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을 빈틈없이 떠받치는 미래형 '사회안전매트'입니다. 복지 확대는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복지제도가 불공정하게 악용되지 않고 상식적 기준에 따라 합리적으로 운영된다는 '공감과 신뢰'가 뒷받침될 때 비로소 시민들은 흔쾌히 연대의 손을 내밀고 재정부담을 감수할 것입니다.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일부에 납득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가 있다면 시정하자고 하는 것은 다문화 가정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조치일 수 없습니다. 오히려 이들을 우리 사회의 완전한 구성원으로 포용하고, 국민적 신뢰 속에서 보편 복지와 사회안전매트를 완성하기 위한 든든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어디에서 누구에게 어떤 용도에서든 콩은 콩이어야 하듯이, 어떤 경우에도 사실과 공정은 온전히 통용될 수 있어야 합니다. 사실과 이성에 기반한 활발한 논쟁은 사회발전을 도울 뿐 아니라, 허구와 맹종에 기반한 선동과 혐오를 막는 최고의 예방약입니다. 열심히 토론합시다. 단 팩트와 이성에 기반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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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까지 수배해도 100톤 크레인 품귀라 200톤 불러서 장비세팅에만 한시간 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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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이네.두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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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jtbc 마라톤 끝나고난 잠실 꼬라지 이거 누가 치울건데 jtbc 25년 마라톤 사용료로 꼴랑 971만원 냈던데 쓰레기도 안치우고 공짜인력인 경찰동원하고 잠실 사람들 휴일 반나절 발묶어놓고 이것도 언론사 횡포다 이젠 마라톤 뛰는 사람도 시러질라그래
아.. 언론이 왜 마라톤 문제 보도 안하나 했더니 죄다 마라톤 대회 개최하고 있구나.....게다가 몇 몇 대회는 서울시와 공동주최야. 조, 중, 동, 경향, 문화, 매경(MBN), 한경, SBS, KBS(코오롱), MBC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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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ottle was never opened. Roman bird flasks like this one were filled at the furnace and then sealed shut by reheating the tip of the tail, with no stopper and no opening anywhere. To use the perfume you had to snap the tail off. An intact bird is an unused bottle, which is why there is still liquid inside this one after 2000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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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심해서 뭐라고 욕을...에라이 호로새끼야.
今日、電車に乗っていたら、子供を連れたベトナム人夫婦が、向かいと横に座った。 ベトナム人の旦那が、隣の車両に手招きして、今度は、どっちかの親か、ベトナム人老夫婦が隣に座った。 老夫婦は、その夫婦の子供一人を連れていた。 つまり、 それでその周辺の座席は、ベトナム人の子連れ若夫婦と老夫婦で一杯になった。 結局、私は、そこの席を退けた。 排外主義をやめろと言っている人たち。 自分たちが排外される想像力を持つべき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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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그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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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그대로 학교가 학생들 납치해서 강제출국시킨거 이게 이렇게 끝난다고?
[단독] 한신대 인권센터, 2년 넘게 끌던 ‘강제출국 신고’ 각하 앞서 한신대는 2023년 11월27일 어학당에 다니는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3명을 “출입국관리소에 간다”고 속여 버스에 태운 뒤 사설경비업체 직원들을 태우고 휴대전화를 압수한 뒤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해 “몸이 아프다”며 끝까지 출국을 거부한 1명을 뺀 22명을 강제로 출국하게 했다. 등록 2026-10-29 18:04 hani.co.kr/arti/area/capi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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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전 일본의 한 영주는 20년 동안 눈송이를 연구했다. 그런데 그 기록이 패션 유행까지 바꿨다? 에도 시대 고가번의 영주 도이 도시쓰라는 눈 결정에 푹 빠져 있었음. 눈이 내리면 미리 차갑게 식힌 검은 천으로 눈송이를 받고, 핀셋으로 옮긴 뒤 입김에 녹지 않도록 조심하며 현미경으로 관찰했음. 그렇게 약 20년간 연구한 끝에 1832년 《설화도설》을 출판했고, 직접 관찰한 눈 결정 86종을 그림으로 남겼음. 그런데 이 과학 기록이 뜻밖에도 에도의 유행을 만들어냈음. 눈꽃 무늬가 다른 인기 서적에 소개되면서 기모노와 머리 장식, 칼 장식까지 퍼진 것. 눈송이를 연구하던 영주의 집념이 일본의 전통 디자인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이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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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lying to @Kasumi10077
なおこんな感じの柄になった模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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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MBC 스트레이트 틀면 이주민/외국인 노동자들이 산재 당해서 팔다리 잃고 산송장처럼 살아있기만하는데 산재 비용도 제대로 못 받고 제도적으로 고립된 이야기 나온다 한국이 외국인 노동자를 대하는 꼬라지가 이모양인데 이ㅈ명은 일주일 가까이 뭔 역차별 같은 씨발소리나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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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선재에서 열리고 있는 고이즈미 메지로의 첫 국내전에서 “증언의 천사들”이 충격적이었음(p) 작가는 일본군 참전자의 생전 증언집의 내용을 바탕으로 젊은 일본 배우들에게 외우게하고 도쿄 도심에서 낭송하게 한다, 그리고 실제 참전자이자 작가인 곤도 하지메의 인터뷰와 겹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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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언론이 왜 마라톤 문제 보도 안하나 했더니 죄다 마라톤 대회 개최하고 있구나.....게다가 몇 몇 대회는 서울시와 공동주최야. 조, 중, 동, 경향, 문화, 매경(MBN), 한경, SBS, KBS(코오롱), MBC (제주)
요즘 서울을 비롯해서 전국 곳곳에서 마라톤 대회로 인한 도로통제와 소음, 쓰레기 등으로 온갖 민폐가 발생하고 있는데. 정작 이런 문제점을 취재해서 보도해야할 언론사가 마라톤 대회 주최측이거나 스폰서 때문에 매우 소극적이다. 시 행정 역시 수익 때문에 일반 시민에게 모든 불편을 감수하라고 떠넘기는 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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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걸 용인한 교장감이 개새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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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는 언제나 어디에나 있을 수 밖에 없다.저런 터무니없는 요구가 민원이란 이름으로 먹히는 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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