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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ned February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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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묵고 책 좀 더 읽다가 나만의 독서밥을 올릴까 싶다. 우선 밥 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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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한 말인지 모르지만… 참 틀리지 않네. 과거에는 올바르게 살려고 했지. 근데 타인들은 안 그렇더라고. ㅎㅎ 독서 중에 쉬다가… <깨달은 들짐승처럼 살기로 했다> 는 유투브에서 알게 됨. 당시에는 저자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었던 걸로 기억. 하버드대 사회학 박사. 이전에는 몰랐지만… 초독 하고 갑자기 다시 들춰 보고 싶어서. 그가 풀어 놓는 인생의 막다른 길에서 또 다른 길이 열린다는 문장. 성인의 자존심을 어려운 단어 없이 조용하게 풀어 나간다. 자존심은 소유에서 오지 않는다는 저자의 주장. 고독사에 대한 생각들… 이런 날 조용하게 곱씹어 보기 좋다. #책홍보 #자유로운홍보 #책은말없는스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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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 먹고 책읽고 쉬자! 오늘은 노트북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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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노트북 사용 안할 예정. 책 보고 쉬고 반복. 책을 여러 권을 함께 읽는 스타일입니다. 읽다가 이리 저리 왔다 갔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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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뽐뿌 온다. ㅋㅋㅋ
그록봇 뱅크샐러드 연동 꼭 해보십쇼! 매달 대시보드 만들어서 짝꿍에게 공유해서 자금 상태 보여주면 딱임 노션처럼 링크 공유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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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그래도 고민. 자금 내게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 빈 곳을 채워주는 봇은? 뭘 주로 쓰시나요? 제 타임라인은 거의 그롯봇인듯… 뮤즈도 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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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한달 최고 비용 찾아보니… 100만원… 자동충전 버튼 비활성화 잊어서 벌어진 사고이긴 하다. 그래도 평균 50은 넘네. 이 힘든 상황에도… 병원비 쓰면서. 일부 주식 팔아서 다행… 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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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야 한다. 구석도 가보고, 바다도 가보고, 오지도 가봐야 한다. 계획한 길만 내 길이 되는 것이 아니다. 헤맨 만큼 내 땅이다. 내 뜻대로 되지 않았던 모든 길이, 결국 내가 배운 세계의 지도가 된다. <애매함을 사랑하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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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구여워라! ❤️
자꾸 품을 파고드는것 같아~~ 꾹꾹이도 해주고~~ 너무 사랑스러워~~ 나도 이런 고양이 키우고 싶다~ 나만 없어 고양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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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retweeted
20년 만에 진찰료가 오릅니다. 의원 초진진찰료는 5.2% 인상됩니다. 필수의료에 연 2조 7천억 원을 더 쓴다고 합니다. 그런데 돈이 나올 곳을 보면, 검체검사와 CT, MRI 수가를 깎아 연 2조 6천억 원을 줄인다고 합니다. 한쪽 주머니에서 빼서 다른 쪽 주머니에 넣는 구조입니다. 필수의료를 살리겠다는 계획의 재원이 필수의료에 쓰이는 검사에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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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슬프실까….
살면서 본 가장 가슴 아픈 작별인사. "나 있잖아요. 이게 마지막이라는 생각 안 들어요. 죽으면 또 만날 거고. 마지막이라고 그러지 마." "생각하기에 따라서 마지막은 없어요. 저 사람에 대한 추억도 많고 다 기억하면서 살 거예요." "왜 마지막이야?" 22년간 『전원일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며 한국인의 삶과 슬픔을 함께 보듬어주셨던 두 분. 故 최불암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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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은 나를 뭘로 생각 하는거야?
ハロウィン仮装したのに 犬が全然喜ばない #地味ハロウィン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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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 깨서 다시 자려고. 통증으로 더 자야 그나마 견딘다. 오늘은 책을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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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협찬이 늘었다. AI 집중해야해서 선별해서 받을 예정. 책은 저자와 출판사가 온 신경을 쏟은 결과물이다. 그만큼 신경써서 솔직하게 올린다. 멋들어지게 쓴 후기는 오래 전에 많이 해봤다. 세일즈 경험 이후, 그 분들의 구매전환율을 고려해서 솔직하게 작성해서 오래 가도록 한다. #출판사 #협찬 #광고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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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 잔다. 통증 가라 앉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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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들아… 야무지게 챙겨 먹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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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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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눈길이 가는 배우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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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상대로 소송 해본 경험. 우울증이 심해서 기억도 안나고 공황에 멘붕 상태. 회사를 상대로 승소는 어려웠음. 가짜 서류 및 동료 포섭 등 이기기 어려움. 그런데 많은 분들이 비용과 준비절차에서 부터 막힘. 특히 법률용어의 허들. 이제 이 벽도 점차 무너질 예정. 단 변호사들 경쟁은 더 치열해지고.
AI가 소송을 이겨 준 게 아니라, 원래 포기했을 사람이 포기를 안 하게 된 것 같습니다. Phillip Jackson이 Meta의 AI 에이전트 Muse한테 소액 소송을 맡겼다고 올렸습니다. 변호사 없이 본인 이름으로 낸 소송이고, 상대는 3월부터 계약 대금을 안 주던 회사였습니다. 소장을 받은 지 20분 만에 합의하자는 연락이 왔고, 10일 안에 회수 비용까지 얹어서 돈을 보냈다고 합니다. 소 취하 신청도 Muse가 냈고요. 재판에서 이긴 건 아닙니다. 본인도 법무팀 있는 회사랑은 붙지 말라고 했고, 상대가 버텼으면 얘기가 달랐을 겁니다. 그래도 바뀐 건 있습니다. 작은 돈 받자고 서류 쓰고 법원 오가는 수고가 더 커서 그냥 넘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걸 알고 미루는 쪽도 있었고요. 그 수고가 줄면 미루는 게 더 이상 싸게 먹히지 않습니다. 환불, 밀린 대금, 보험금처럼 귀찮아서 포기하던 일부터 바뀔 것 같습니다. 받는 쪽에는 정리가 잘된 요구가 훨씬 많이 들어올 거고, 줄 돈은 빨리 주는 게 제일 싼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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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따 누가 볼랑가는 모르지만 떡볶이 사진 올라갈거임. 사발면도 부족. 사우나 가서 소화가…. 빛의 속도. 회춘하냐? 나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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