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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매야 한다. 구석도 가보고, 바다도 가보고, 오지도 가봐야 한다. 계획한 길만 내 길이 되는 것이 아니다. 헤맨 만큼 내 땅이다. 내 뜻대로 되지 않았던 모든 길이, 결국 내가 배운 세계의 지도가 된다.
<애매함을 사랑하기>중
엉클 retweeted
Day 26/ You can now easily switch between multiple accounts on mobile, and coming soon to desktop too. Next two days will be resets… banked… do with this what you may 👀.
help.openai.com/en/articles/…
클로드 같은 Max 20x 요금제인데 계정마다 주간 한도가 20%씩 차이 난다고요? ㄷㄷ
SemiAnalysis에서 Claude Max 20x 계정들을 비교해 봤는데 꽤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네요.
일부 계정에서 5시간 사용 한도는 약 19% 높은 반면, 주간 한도는 오히려 약 20% 낮게 측정됐다고 합니다.
아직 Anthropic이 공식적으로 확인한 건 아니라 A/B 테스트 정황 정도로 봐야겠지만...
이게 실제 실험이라면 좀 미묘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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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팔로우가 3천명이 다 되어가네요..
생각보다 엄청 올리기 힘들군요.. 그래도 뭐 이게 어디야 ~
오늘 시장도 아프고 할 것도 없고~
길다가 찍은 고양이 사진이나 올릴래요
아 그리고 @cz_binance @heyibinance
1등 거래소가 어 해킹 당하믄 어쩌냐 !!
이 바닥에 신뢰가 없어진단 말이다 ~~ 이상 끝 자야지..
엉클 retweeted
교과서 수백 권을 AI가 읽고, 학생마다 다른 과외 선생님처럼 설명해 주는 시대가 오고 있다
이 변화가 혁명인 이유는 단순히 교육비가 저렴해지기 때문이 아니라
교육에서 가장 비쌌던 것 중 하나인 '개인화된 학습'의 비용이 급격히 낮아질 수 있다는 것임
지금까지 사교육은 강사의 정보와 설명을 제공하는 대가로 돈을 벌었음 좋은 강의를 찾고, 모르는 문제를 질문하고, 취약한 부분을 반복해서 배우려면 시간과 비용이 필요했다
그런데 Notebook 같은 AI 도구에 교과서와 학습 자료를 넣으면 상황이 달라진다
학생은 자기 수준에 맞춰 설명을 다시 듣고, 특정 단원만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예상 문제를 만들고, 답변을 검증하면서 학습할 수 있음
과거에는 한 명의 선생님이 여러 학생을 가르쳤다면, 이제는 한 명의 학생이 자기만의 AI 튜터를 갖는 구조로 바뀌는 것이다
그리고 사교육 시장의 가치가 이동할 가능성이 큼
단순 강의 전달과 문제 풀이처럼 반복 가능한 영역은 AI가 빠르게 대체하겠지만, 학생의 학습 습관을 관리하고, 동기를 유지시키고,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 설계하는 역할은 여전히 중요하다
결국 교육의 격차도 달라질 수 있음.
과거에는 좋은 선생님과 좋은 교육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는지가 중요했다면, 앞으로는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고 스스로 학습을 설계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해질 수 있다
교육의 민주화는 단순히 교과서를 무료로 푸는 데서 끝나지 않음. 누구나 자기 수준에 맞는 선생님을 가질 수 있게 되는 순간부터 진짜 변화가 시작되지 않을까?
엉클 retweeted
AI발 취업 시장이 망했다는 이야기는 여기저기 들리는데
27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듯 함
지나가다 잠깐 카공방에 들어갔는데 대다수는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고 있는 걸 봤음
인간 엔지니어 개발자가 있는 마지막 세대가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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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 retweeted
AI가 만든 장면 속에서 움직이면,
화면과 소리, 등장인물의 반응까지 함께 바뀝니다.
구글이 공개한 ‘Genie 4’입니다.
키보드로 이동하고 글로 날씨나 카메라 위치를 바꾸면,
그에 맞춰 다음 장면과 소리·대화를 만들어냅니다.
영화 제작자들은 카메라 각도·조명·대사를 바꿔 가며
촬영 전에 장면을 시험하는 용도로 살펴보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선정된 시험 사용자에게만 제공하는 연구 프리뷰입니다.
오래 진행하면 물체나 화면의 일관성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완성 영상을 한 번 뽑는 것보다,
장면 안에서 바꿔 보며 구상하는 쪽에 가까워 보이네요.
deepmind.google/blog/geni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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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 Pro 3개월 주는 해커톤이 열리네요. 관심있으신분들 돌격!
날짜: 2026. 11. 7.(토) 오전 9시 30분 ~ 오후 8시
장소 : 해시드 라운지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74, 20층)
특이사항: 참가비 무료, 식사 제공, 참가자 전원 OpenAI API 크레딧 $250 + ChatGPT/Codex Pro 3개월
luma.com/ahvyoors
엉클 retweeted
에이전트 만드는 방식의 큰 흐름이 바뀌고 있어요.
📑 Anthropic > 서브에이전트를 메인 에이전트 루프에 통합해야 할 때
슬라이드 공유해요. 33페이지 정도 되는데 부담없이 보실 수 있어요.
claude.ai/artifact/NciorigdZ…
PDF 필요하신 분들. (아티팩트에는 애니메이션이 포함되어 있음)
drive.google.com/file/d/1G6T…
한때는 역할별 서브에이전트를 나누고 오케스트레이터로 묶는 설계가 트렌드였는데.. 바꼈죠.
모델이 한 루프에서 훨씬 많은 일을 해낼 만큼 강해졌고 스킬과 도구 검색으로 필요한 컨텍스트만 그때그때 불러올 수 있게 되었죠.
이제는 서브에이전트를 다시 하나의 메인 루프로 흡수하는 쪽이 품질+비용+속도 모두에서 유리해짐!
팀별 서브에이전트는 결국 조직도를 닮아감. 콘웨이의 법칙이 여기서도?!
그 결과는 컨텍스트 손실, 서브에이전트 난립, 일종의 프랑켄프롬프트..
단일 루프가 약 2배 빨랐던 사례도 있고,, 해법은 스킬 + Tool search를 활용한 점진적 공개!
모델이 강해지면서 하네스의 많은 장치가 불필요해짐.
다만 컨텍스트 과부하나 병렬 작업에는 여전히 서브에이전트가 답!
나눌 땐 문제 유형이 아닌 컨텍스트 기준으로 나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