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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님아
그러면 우리얘기도들어주셈
나 응원봉시민이엇다고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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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D도 농촌 외노자는 안 건드림. 없으면 안 굴러갈 걸 알거든. 독일 극우 정치인들은 자기들이 코로나때 호되게 (예를 들면 파프리카 가격이 5배로 뜀) 당해봐서 알기 때문에 농촌으로 논점이 튀는 것을 어떻게든 막으려고 안간힘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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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까지 선진(?) 대한민국 시민으로서 트럼프가 윤석열 루트를 따라가는 걸 보고 뿌듯(?)했는데 이재명이 다시 트럼프를 역수입해 올 줄은 정말 몰랐지.
윤석열을 따라가는 트럼프를 따라가는 이재명이라니
이게 무슨 세상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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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이주민들이 차별받을때 나는 조용했다
성소수자들이 차별받을때도 나는 조용했고
장애인들이 차별받을때도 나는 조용했다.
그리고 이제
내 차례일때 아무도 나서지 않았다.
원하는것은 차별동조인건지 아니면 한국인 인간성 테스트인지 참으로 궁금해지고
대통령 시대정신이 그모냥이니...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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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데에 ‘K-’ 붙여서 팔아먹으려고 혈안이 된 주제에 국내에 돈을 안 쓰니 크게 도움이 안 되고 어쩌고… 부자집 자제분들과 서민 아이들의 구분이 있듯이 외국분과 외국놈이 있는건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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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뒷골목에 이주민도, 여성도, 농민도, 지역민도, 장애인도, 성소수자도, 그리고 차마 호명되지 못한 사람들도 있다는 사실만 알아두시길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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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님 논리는 그냥 망함. 왜냐하면 "다문화가정"이 무슨 사유로 과잉으로 특혜를 받았다고 하는지 그 논리가 하나밖에 없음. "내국인가정"에 비해서 우선순위가 높으면 안된다는 것임. 국적에 의한 차별의 완벽한 표본임.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보다는 후순위여야한다고 공언한 것.
다문화가정이 내국인가정에 비해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것은 필요한 정책이고 당연히 계속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일부 정책이 본래 취지를 벗어난 과잉으로 특혜에 이르거나 내국인가정에 대한 역차별이 되어서도 안됩니다.
누가 그 문제를 지적하였는지에 따라 문제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도 아니고 또 그래서도 안됩니다.
특정정책의 과잉은 정책일반의 신뢰를 떨어뜨리므로 문제가 있다면 누가 제기했든 신속하게 시정하는 것이 옳습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은 일반평균에 부족한 부분을 매워 동등성을 회복하는게 목표이므로 특혜나 부당한 우대가 되지 않게 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일부정책의 과잉을 시정하는 것이 다문화가정에 대한 일반적 차별이나 혐오유발조치로 오인되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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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일관되구나 돈쓰는 외국인은 좋은 사람~ 돈안쓰고 송금하는 외국인은 나쁜사람~
〈세계인의 발걸음이 지역경제의 활력으로〉
어제(27일) 기준으로 올해 대한민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K컬처가 이끌어낸 관심이 한국 여행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며 한국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세계에 알리고, 다른 이들에게 한국 여행을 적극적으로 권해주시는 외국인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국의 매력은 서울에만 있지 않습니다. 지역마다 고유한 자연과 문화, 음식과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이 더 많은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이어진다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관광은 지역 공동화와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를 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이기도 합니다.
K컬처가 만들어낸 기회를 제대로 살려, 세계인의 발걸음이 서울을 넘어 대한민국 곳곳으로 이어지고 지역의 성장과 활력으로 연결되도록 하겠습니다.
n.news.naver.com/article/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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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뒷골목과 우편향 커뮤니티는 다릅니다.
2. 현실에서도 랜덤한 확률로 마주칠 사람들 중
사이비와 사기꾼이 비일비재한데
온라인에서 가짜뉴스와 바람잡이 게시글과
성공팔이 강의팔이하는 좀비계정은 더합니다.
3. 사람들이 본 건
찾아가 경청하는 과정이 아닙니다.
정념의 승인을 목격했습니다.
<뒷골목에도 사람이 삽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할 책임과 권한을 가진 국민의 대표공복 대통령은,
많이 배우고 많이 가진 영향력 큰 사람들과 의전 형식을 갖춰 오만찬을 하며 만날 수도 있고,
어둡고 좁은 뒷골목을 일부러 찾아 일상에 허덕이는 소시민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공식보고서와 대표성을 가진 사람들을 통해 현실을 파악할 수도 있고, 익명의 커뮤니티나 밤낮없이 날아드는 전자 메시지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을 통해 간접적으로 국민들께 보고드릴 수도 있지만, SNS를 통해 국민들께 직접 보고드릴 수도 있습니다.
전자는 권장할 좋은 일이고, 후자는 피해야 할 나쁜 일이라 단정할 것도 아닙니다.
뒷골목이나 SNS 속 국민과의 직접 소통은 국민 모두로부터 국가운영의 책임과 권한을 위임받은 대표공복이 포기하면 안될 중요한 책무의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유력자든 힘없는 서민이든 모두, 제가 복무하고 받들어야 할 대한민국 주권자이고, 누추한 뒷골목이든 익명의 커뮤니티와 SNS 속이든 모두 국민이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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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을 전부 쫓아냈다고 해 봅시다. 또한 당신들의 소란이 잉들랜드의 모든 위엄을 전부 깎아내리는 데 성공했다고 해 봅시다. 그 가엾은 이방인들을 상상해 보십시오, 아기를 등에 업고, 볼폼없는 세간을 짊어진 모습을. 이 곳을 뜨기 위해 해변과 항구로 힘겨운 걸음을 옮기는 모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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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지난 3일간 외국인 노동자와 다문화에 대한 트윗은 사실 에스컬레이션 하고 있음.
1일째, 시작이 된 "크게" 논란에서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자국민에 비해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하위존재로 규정해둠.
2일째, 다문화 혜택 운운은 더해서 "크게" 도움이 안 되는 그것들이 혜택을 본다 호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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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맨날 신자유주의 신자유주의 하면서도 정작 '신자유주의'가 정확히 무엇이며 왜 문제인지에 대해서는 우리끼리도 합의된 게 없어서 문제 아닐까 생각함. 당장 중산층이 무너지고, 배신감을 느낀 노동계급이 극우를 찍고~ 이런 유럽적 서사가 한국과는 안 맞으니까. 중산층은 안 무너졌으며 비수도권일수록 민주당을 뽑고 외려 고소득 전문직-기독교 라인이 보수화의 핵심인 한국과 비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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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말 어리석은게, 이제 해외에서 무슨 임금이나 사회적 대우나 행정적 처리에서 차별받는 재외동포들이 있어도 타국 지도자들한테 엄포를 놓을 수 없는 입장이 됨... 물론 자기 한말 다 까먹고 니네 국민은 큰 도움 안되지만 우리 국민은 건들지 마라 내로남불 시전할 수도 있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