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얘기를 주로 합니다. 저와 여러분의 정신건강을 위해 존댓말을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Joined December 2016
(한국)사학과 무물 받습니다. 답글, 인용, 디엠 다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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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는 분이 차별금지법은 왜 못만드시나. 헌법 제10조 재11조에서 성소수자는 제외인가. 잘못은 시정해야한다는 사람이 국가인권위원회 성소수자 차별 실태조사는 읽어보시는지 궁금. 볼커 튀르크가 차별금지법 우선 제정하라 하고 갔다고 UN 연임안 기권 행사.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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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주의와 지역 정체성의 대립 : 자베른 사건> 1871년 보불전쟁에서 승리한 독일제국은 프랑스로부터 엘자스와 로트링겐 일부를 할양받았다. 허나 이 지역은 다른 제국 왕국처럼 독자적인 구성국이 되지 못했다. 대신 제국이 직접 통치하는 제국직할령(Reichsland Elsaß-Lothringen)에 편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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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그렇구나 일본 천황은 관련 전선 상황을 알고 있고 전쟁 항복을 선언할 수 있는 권한이 충분히 있었구나. 그러니깐 쇼와 천황은 전범이구나!! ㅋㅋㅋㅋ
端的に答えます。 まったく必要ありませんでした。 なぜなら、天皇陛下が降伏するという、いわゆるご聖断をくだしたのは8月10日、このとき陛下は原子爆弾が投下されたことを知りませんでした。 つまり、降伏を決めたあとに原爆が落とされた。 トルーマン大統領は日本の外交電報を暗号解読し、日本が降伏しつつあることを知っていました。 ですからトルーマンは戦争を終わらせるためではなく、ソ連を脅してアジアに勢力拡大するのをけん制するために原爆を使用したのです。 だから、大都市に無警告で投下した。 無人島に落とすことも、戦闘員だけがいる純粋な軍事目標に落とすこともできた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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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爆は1945年8月6日に広島、9日に長崎へ投下されました。日本の降伏が御前会議で決定されたのは8月10日で、2発とも降伏決定より前に投下されています(国立公文書館)。 archives.go.jp/exhibition/d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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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환 신부님은 한국 근현대사 대표인물로 교과서에 실어도 아무런 부족함이 없으신 분임 518때 광주 시민군에게 굶지말라고 유제품 실어나르기까지 하셨을 정도로 한국 현대사의 산 증인이자 전북동부 산골마을들의 성인 그 자체셨음 더더욱 잘 알려졌음 좋것다
어 엥 우리신부님얘기 아녀 했는디 진짜네 이역만리 낮선 동방에 찾아온 벨기에의 디디에 신부가 말도 안나오는 오지산골에서 주민들에게 대대로 먹고 살 비법을 찾아주니 그것이 임실치즈의 시작이요 신부님께서 받으신 한국식 이름이 지정환임 전북에 출현하신 진또배기 성인군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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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엥 우리신부님얘기 아녀 했는디 진짜네 이역만리 낮선 동방에 찾아온 벨기에의 디디에 신부가 말도 안나오는 오지산골에서 주민들에게 대대로 먹고 살 비법을 찾아주니 그것이 임실치즈의 시작이요 신부님께서 받으신 한국식 이름이 지정환임 전북에 출현하신 진또배기 성인군자이십니다...
이런일이 한국에서도 있었음 원인은 지독한 가난임 미래를 믿을 수 없으니 오늘 먹고 오늘 팔아치우며 당장의 굶주림을 해결하는거 한 벨기에 천주교 사제가 1959년 한국에 도착해서, 한국 안에서도 많이 가난한 마을을 찾아가서 도와주려함 그 사제는 매일 배고플 정도로 가난한 사람들이 불쌍해서, 3년간 간척지를 만들어서 농사지을 땅을 만들어주고 떠남 한국사람들이니까 땅을 주면 그 땅에서 부지런하게 일해서 성공했을거같잖음? 그 사람들은 너무 가난했음. 가난속에 살아보려고 고리대금업자에게 빚진 사람들도 많았고, 미래를 포기하고 도박을 하는 사람도 많았고, 그냥 당장 먹고살 돈이 없는 사람도 많았음 그 사제가 떠나자 더이상 보호해줄 사람이 사라진가임 지독히도 가난했던 사람들은 먹고 살기 위해 땅을 자발적으로 팔거나, 고리대금업자에게 빼앗김 사제가 돌아왔을땐 대부분의 땅이 다른사람에게 넘어가 있었음 이 사제가 다음으로 간 곳은 더 가난한 곳이었음 이곳은 농사지을 땅을 만들 수도 없는 산이었음 사제는 고민하다가 주민들이 가축을 키우고, 그 생산품을 가공해서 팔아 고수익을 얻게 하려고함 고민끝에 산양을 선택하고, 산양의 젖으로 치즈를 만들어 팔도록 만들려고 주민들에게 산양을 나눠주고 키우게함 한국인들이면 한국인답게 이런 도움을 받을 때 엄청 열심히 해서 잘살거 같잖음? 사제가 치즈만들기를 더 제대로 해보려고 잠시 유럽국가들을 보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주민들은 이미 그 산양들을 다 팔아치웠음 너무 가난하니까, 주민들은 사제가 제대로 알아온다는 말을 믿고 기다릴만큼 삶의 여유가 없었음. 지금 가난하고 내 가족이 굶주리니까, 내년에 가족이 살아있을지도 아무도 모르니 일단 오늘의 굶주림을 벗어나는게 중요한거임 이 사제는 다시 시작함 다시 산양을 공짜로 주며 키우게하고, 이번엔 주민들끼리 조합을 만들어 서로 미래를 계획하게 하고 책임지게 함 드디어 성공함 임실은 한국에서 서양식 치즈를 생산하는 톡특한 지역이 되었음 너무 굶주리고 가난하면 내일이 보게되지 않음 오늘 먹을것이 없어서 죽은 가족이 있던 사람들에게, 다가올 미래를 꿈꾸게 하는데는 많은 인내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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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는 이걸 '우클릭'이라는 평이한 표현으로 불러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동안 민주당 정치인들 '우클릭'한다는 건 대체로 자본 주변에서 깔짝깔짝댄 거였지 이재명처럼 대놓고 배외주의 극우 선언을 한 적은 없었어요. 저건 우클릭이 아니라 그냥 극우 파시스트 선언인데
우클릭: 리버럴이 허구한 날 시도해서 결과적으로 매번 토사구팽당하거나 동화돼서 극우 파워만 늘려주는데 이번에는될거야감이왔어 하고 도박중독자처럼 계속 하는 짓 문제는 거기 리버럴 재화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사회의 신뢰라는 비싼 자원이 들어간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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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해고노동자, 성소수자, 이주노동자, 여성살해 피해자, 장애인의 얘기는 왜 안 들었나요? 지금까지 수도없이 마이크가 주어진 펨코, 디시와 국민의힘의 지적은 들어줘야하고 아무도 들어준 적 없던 여성, 노동자, 소수자, 유족의 얘기는 왜 무시하고 지적은 왜 시정하지 않으셨나요?
대통령을 지지하던 반대하던 모두가 대한민국의 주권자 국민이고, 누가 하던 좋은 지적은 좋은 지적이며 고칠건 고쳐야 하고, 네편내편을 떠나 잘못은 시정해야 합니다. 진영이 중요한 건 가치와 지향 때문일뿐 좌든 우든 극단적 진영주의는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편이면 잘못도 눈감아야 하고 우리편이 아니면 잘한 것도 비난해야 한다면 대한민국은 극단적 대결과 적대가 무한 확장되어 미래가 어두워집니다. 상식과 규칙이 존중되는 합리적이고 공정한 나라를 만드는 것이 정부의 책무입니다. 대통령이 행사하는 모든 권력과 예산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것이고, 모든 국민을 평등하고 공정하게 대우하는 것은 모든 공직자의 최소한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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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이재명과 싸우는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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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ㄹ 할거면 이준석 욕은 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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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륵사지에서 나온 진주(사리장엄 일괄), 물소뿔과 바다거북 껍데기(칼장식) 모두 국내에 자생하지 않는 수입품이며 모두 동남아 태국-베트남 등지에서 수입한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전도 하고 그랬었음 만관부
최근에 백제 미륵사지 단검 3점 복원이 대중 공개된걸 아시나요(2025) 금박,물소뿔,바다거북 껍질인 대모로 만든 무려! 스님!들이 쓰던 손칼 일본 정창원에도 ㄷ비슷한게 딱 1점 있는데 그것보다 100년 정도 빨라서 한일 양쪽에서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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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관심이나 공무원, 기득권자들에 대한 질책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구조 개혁을 위한 계기가 되는 것은 좋다. 하지만 [이것이 사회대개혁] 그 자체를 대체해서는 안 된다." _ <광장 비판> 서문 '이재명 대통령에게 민주주의를 위임해버리지 않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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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및 외국인 교환학생으로 유지되는 지방대학들이 솔찮고, 특정 계절이나 특정 시기에 손이 필요한 농촌 일손의 현실.. 그런거 모릅니까? 심지어 다문화 우대제도 시행이 그렇게 문제될 게 딱히 없는데? 오히려 인구소멸 지역엔 그렇게라도 인구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면 필요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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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 없이는 김 하나도 못먹는 나라에서 외국인노동자 혐오 발사하는건 '크게'가 있으나 없으나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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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당 소속 지자체장도 정작 자기 지역에선 기본소득 공약하고 다문화 축제를 열 판인데 어떻게 대통령이 저런 소리를 수치심 없이 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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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민주당 정부의 우클릭(김대중의 신자유주의 정책, 노무현의 이라크 파병 등)은 외부 압력이 있었다는 변명이 가능했는데, 이번 이재명 대통령의 외국인-다문화 발언은 그렇지도 않고 문자 그대로 극우적인 발언이라는 점에서 변명의 여지조차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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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의 밑바탕 노동은 이미 이주노동자들이 떠받치고 있다. 이 흐름은 앞으로, 더 빨리 다가올 미래다. 그런데도 고용허가제는 22년째 ‘쓰고 돌려보내는’ 데에서 멈춰 있다. 기한이 차면 돌아가고, 그 자리는 다른 누군가가 채운다. 📝전다현 기자 sisain.co.kr/58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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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비판적 독자들은 바보가 아니고, 대체로 맥락적으로 이해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크게 도움이 안 된다'는 말로 이주노동자의 노동을 폄훼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논리라면, 정주민 저임금 노동자들도 "크게 도움이 안 된다"고 말해야겠죠. 그게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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