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금 에녹?모리세이 둘이
대사 하나하나에 도파민 터져서
넘기지를 못하고 뜯어 읽는 중인데
아니…그니까 인외미 가득 악마가
어떤 인간한테 집착당하고 휘둘리니까
너무,,너무 과해서 자꾸 덮었다 펼쳤다 하는 중
인외미 가득하게 인간 세상에서 지내시던 악마가
어떤 인간 때문에 기대감과 그리움을 느끼고
또 어떤 인간 때문에 이미지 관리 못하고 흔들리고 불편해하는 게 너무 웃김
인외가 인간 때문에 사랑에도 빠지고 차분함도 잃고
그냥 계속 휘둘리는 게 너무 좋네요
언밤세 진짜 재밌다 어떻게 이런 걸 생각하셨지
모리세이 교수님 순애 짝사랑도 너무 좋은데
저는 지금
에녹 모리세이도 맛있고
에녹?모리세이도 맛있어요
그래도 후자가 좀 더 둘의 대화가 흥미롭네요ㅎㅎ
어떤 교수님 무슨
과거에 잠시 지나쳐갔을 뿐인데 잊지 못하고 기억 속에 자리잡은, 자기도 모르게 기다리고 있었으며 그리워하고 있던 첫사랑
같은 학생이 온다고 하자마자
하루종일 웃고 다니심
아니 그냥 모든 게 사랑같아
>기다리고 있다고, 내가?<
너무 사랑 자각 못하는 분의 클리셰 대사 아닌가요
직접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꾸 저렇게 표현하니까 내가 더 오해하고
>자신을 이렇게까지 동요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적어도 아직은.<
저 미래가 보입니다 교수님.
여운 retweeted
진짜 바이올렛 부모님 외전 무슨 일이 있어도 나와야함ㅠㅠ 서기와 라이더의 세기의 사랑을 꼭 풀어주셔야 한다고요…ㅜㅜ 도대체 이 둘사이에서 어떻게 자싣이 셋이나 나왔는지 난 알고 싶다 이말이야(매우진지)
ㅜㅋㅋㅋ 너무 로맨스 클리셰인데
정말로 제가 날조하는 게 아니고
이 교수님이 먼저 그러셨어요
진짜 대사 하나하나가 로맨스 초반같고
내 씨피렌즈가 아니라 진짜
눈 똑바로 뜨고 보고있는데 저러신다니까요
정확히 어떤 어른 악마의 등장 이후로
갑자기 도파민 터져서 이 상태 됨
초반부터 나를 그렇게 패놓고 갑작스럽게
달콤한 무언가를 던져주시는데
이 책 자체가 악마고(p)
지금 홀려서 도망치려다가 붙잡혔잖아
여운 retweeted
전 세계 독자들을 잠 못 들게 한
다크 판타지 로맨스 《알케마이즈드》
오늘,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죽지 마, 케인.”
“알았어. 하지만 어디까지나 네가 부탁해서야.”
죽기를 바라던 적에게
살아 달라고 말하게 되기까지.
증오로 시작해 집착을 지나,
끝내 서로의 구원이 되는 사랑.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도
이 두 사람에게서 벗어날 수 없을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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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retweeted
알케마이즈드 출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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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팬픽에서 출발판
다크 판타지 × 혐관 로맨스
⛓️ <알케마이즈드>
aladin.kr/ei/aFrV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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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증오, 구원과 파멸이 뒤얽힌 파멸적 서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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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1,030만 조회수 초대형 팬픽 <메너클드> 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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