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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현실의 돌이킬 수 없는 수많은 구덩이들을 바라보며. 살아남았다면 빠져나오고, 빠져나왔다면 살아남기. 그 안으로 다시 떨어지지 말기.

경선산성
Joined July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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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금 에녹?모리세이 둘이 대사 하나하나에 도파민 터져서 넘기지를 못하고 뜯어 읽는 중인데 아니…그니까 인외미 가득 악마가 어떤 인간한테 집착당하고 휘둘리니까 너무,,너무 과해서 자꾸 덮었다 펼쳤다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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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외미 가득하게 인간 세상에서 지내시던 악마가 어떤 인간 때문에 기대감과 그리움을 느끼고 또 어떤 인간 때문에 이미지 관리 못하고 흔들리고 불편해하는 게 너무 웃김 인외가 인간 때문에 사랑에도 빠지고 차분함도 잃고 그냥 계속 휘둘리는 게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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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밤세 진짜 재밌다 어떻게 이런 걸 생각하셨지 모리세이 교수님 순애 짝사랑도 너무 좋은데 저는 지금 에녹 모리세이도 맛있고 에녹?모리세이도 맛있어요 그래도 후자가 좀 더 둘의 대화가 흥미롭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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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교수님 무슨 과거에 잠시 지나쳐갔을 뿐인데 잊지 못하고 기억 속에 자리잡은, 자기도 모르게 기다리고 있었으며 그리워하고 있던 첫사랑 같은 학생이 온다고 하자마자 하루종일 웃고 다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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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모든 게 사랑같아 >기다리고 있다고, 내가?< 너무 사랑 자각 못하는 분의 클리셰 대사 아닌가요 직접적으로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자꾸 저렇게 표현하니까 내가 더 오해하고 >자신을 이렇게까지 동요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 적어도 아직은.< 저 미래가 보입니다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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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바이올렛 부모님 외전 무슨 일이 있어도 나와야함ㅠㅠ 서기와 라이더의 세기의 사랑을 꼭 풀어주셔야 한다고요…ㅜㅜ 도대체 이 둘사이에서 어떻게 자싣이 셋이나 나왔는지 난 알고 싶다 이말이야(매우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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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플레임 읽을때마다 느끼는 건데 바이올렛도 결코 만만치 않은 순애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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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최애 엠피리언 시리즈가 아플인 이유…낙원자들 간지 미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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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ㅋㅋㅋ 너무 로맨스 클리셰인데 정말로 제가 날조하는 게 아니고 이 교수님이 먼저 그러셨어요 진짜 대사 하나하나가 로맨스 초반같고 내 씨피렌즈가 아니라 진짜 눈 똑바로 뜨고 보고있는데 저러신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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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윙 시리즈는 읽을 때마다 느끼지만 번역이 정말 기가 막혀요. 인물 대사(특히 어미)에 성격이 그대로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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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어떤 어른 악마의 등장 이후로 갑자기 도파민 터져서 이 상태 됨 초반부터 나를 그렇게 패놓고 갑작스럽게 달콤한 무언가를 던져주시는데 이 책 자체가 악마고(p) 지금 홀려서 도망치려다가 붙잡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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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맨스와 스릴러를 원했는데 < 는 요즘 로맨스와 스릴러가 합쳐진 무언가를 읽고싶다~ 라는 제 비계 트윗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언밤세가 로맨스+스릴러라는 게 아닙니다 아 맞나?오해하고싶긴한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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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름답죠 고백같고 사랑같은 말이죠 저 이거 봤을 때 거의 울고 있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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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에녹임
초반 언밤세 반응 근데 이게 한 문장마다 저럼 진짜 모든 대사와 모든 문장들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섭고 …그냥 무서움 이거 호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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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언밤세 반응 근데 이게 한 문장마다 저럼 진짜 모든 대사와 모든 문장들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섭고 …그냥 무서움 이거 호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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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독자들을 잠 못 들게 한 다크 판타지 로맨스 《알케마이즈드》 오늘, 마침내 출간되었습니다🖤 “죽지 마, 케인.” “알았어. 하지만 어디까지나 네가 부탁해서야.” 죽기를 바라던 적에게 살아 달라고 말하게 되기까지. 증오로 시작해 집착을 지나, 끝내 서로의 구원이 되는 사랑.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도 이 두 사람에게서 벗어날 수 없을 당신에게. 📖 《알케마이즈드》 전 3권 교보문고·예스24·알라딘에서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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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 retweeted
나 이게 너무 웃겨.. 여름축제불꽃놀이🎆 오아라이해변🌊 한여름의웃음☀️ 알록달록사탕🍬 마일드세븐🚬 나비두마리🦋 작열하는불꽃🔥 다 나오는 일본힐링청춘여름 소설 <하드보일드 세븐> 읽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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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얼음같으면 그렇게좋아하는선배랑손잡고 얼음들어간 수박🍉멜론🍈바나나🍌망고🥭파인애플🍍복숭아🍑자두블루베리🫐가모두들어간다는 메가썸머☀️후르츠🍎믹스🌪️믹스🌪️프라푸치노☕️ 먹으러 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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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케마이즈드 출간되었습니다! 3권 분권하되 박스세트 구성으로 총 1500쪽. 온갖 트리거워닝이 다 달린 어둡고 무겁고 고통 가득한 서사지만 히트친 이유가 있는 여주판타지입니다. 로맨스가 아주 중요하지만 또 로맨스가 아니기도 해요. 싸우는 이야기이고, 쌍방 구원(겸 지옥) 서사이고.
초대형 팬픽에서 출발판 다크 판타지 × 혐관 로맨스 ⛓️ <알케마이즈드> aladin.kr/ei/aFrVK 패배한 전쟁, 사라진 기억, 잔혹한 적의 손에 맡겨진 운명 사랑과 증오, 구원과 파멸이 뒤얽힌 파멸적 서사시 세계 최대 규모의 팬픽션 플랫폼 ‘AO3’ 누적 1,030만 조회수 초대형 팬픽 <메너클드> 원작 죽음과 연금술이 지배하는 세계, 잃어버린 기억 속에 감춰진 충격적인 진실 전 세계 독자들을 매혹한 다크 판타지 <알케마이즈드> 🧪 알라딘 단독 🧪 ⊹ 연금술 시약 장식고리 (한정수량, 마일리지 차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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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주상 씨 이런 옷 입고 다니실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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