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차차 retweeted
아니 그러니까 치트는
선배의 빛나는 모습이 질투나서 속속들이 무너뜨리고 싶은데
그 빛나는 모습을 너무 사랑해서 다 이겨내는 것도 보고 싶어 그만큼 당신을 동경해
이거라고
김차차 retweeted
치트키 같은것을 써서라도 정점에 오르고싶어하던 사람이 치트키 없이 정석으로 고점에 오른 사람을 봤을때의 감정을 생각하면서 만드셨다는것...<그냥 이게 진짜 걍 명쾌상쾌통쾌
그러니까 닮고싶고.. 존경하고.. 사랑하고.. 그러면서도 그걸 부숴버리고싶고.. 애증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