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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서비스 만들다 내 제품 만드는 중 | 1인 개발 · Build in Public · 실경험 공유

build in public 👉
Joined December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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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가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과 프로덕션 워크플로우 관리를 검증하는 Agentic AI Developer(GH-600) 자격증을 출시함. 단순히 툴을 쓰는 걸 넘어 에이전트 가드레일 설정과 운영 병목을 통제하는 시니어급 아키텍처 역량을 요구하는 분위기임. 에이전트 기반 파이프라인 설계할 때 커리큘럼 참고용으로 저장해둘 만함.
GitHub just launched an Agentic AI Developer certification (GH-600) Covers multi-agent orchestration, guardrails & production AI workflows. this is the credential for devs who supervise AI agents, not just use them → learn.github.com/certific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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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건 인용을 안할 수가 없네요. AI 뷰티 앱 Glam Up을 6개월 만에 100만 유저 + $150K MRR까지 키운 과정을 케이스 스터디 형식으로 정리한 글인데 그냥 논문 수준이고 실제로 논문 포맷입니다. 광고비, 펀딩, 기존 팔로워 없이 한 성장인 점에서 배울게 정말 많네요. 열심히 파먹어봐야겠습니다. tally에서 응답하면 바로 pdf 다운로드 됩니다.
This is how I got 1M users in 6 months Finally dropping it! It's 60 pages lol tally.so/r/BzZpA4 If you repost & follow, I'll send you some extra sau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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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으로 수익을 내고 싶은 개발자라면 제발 기존에 존재하는 시장인지를 체크하세요 여러분이 앱으로 부수입이건 수익을 얻고 싶다면, 이 두가지는 꼭 고려하셔야 합니다. 1. 내 앱이 특정 고객의 Painpoint를 해결해주는 앱이라면, 내가 타겟하고 있는 고객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미 앱/웹 형태에서 지불하고 있거나, 하다못해 오프라인에서 어떤 형태로든 지불하고 있는지를 꼭 확인하고 시작하세요. 많은 개발자들이 Painpoint에 기반해서 시작하기 보다는 솔루션 기반해서 그냥 만들고 봅니다. 아무도 시장에서 그런 문제 해결을 위해 돈을 지불하고 있지 않은데 결제를 붙여서 출시해봤자 당연히 아무도 결제하지 않습니다. 잘 모르겠다면, 이미 결제가 발생하는 시장의 앱을 조사하고, (센서타워 추천) 그 앱 사용자 중 어떤 사람에게는 그 앱보다 10배 가치를 줄 생각으로 만들어 보세요. 무조건 결제 발생합니다. 장담할 수 있습니다(가격/성능/ux/디자인/감성 등 종합적으로 10배) 2. 만약 내 앱의 타겟 사용자가 심각한 문제 해결의 느낌으로 내 앱을 써주는게 아니고 컨텐츠를 소모하며 내 앱에 오래 체류하는 형태의 앱이라면 광고 모델로 접근해보세요. 체류 시간 = 돈입니다. 이 모델은 distribution이 핵심입니다. 다소 심각하지 않은 문제를 풀고있기에 구독결제등으로 지갑을 여는 것이 어렵습니다. 대신 타겟 유저가 말도안되게 많을 수 있습니다. 즉, 여러분이 인플루언서가 되어 온갖 채널에서 사용자를 끌어올 수 있느냐가 이 모델에서는 앱을 잘 만드는 것 보다 더 중요한 경쟁력이 됩니다. 자체적으로 컨텐츠를 생산하며 앱으로 전환시켜도 되고, 인플루언서와의 기막힌 협업을 통해 전환시켜도 됩니다. 이 형태의 앱은 압도적인 트래픽으로 승부해야하고 제품은 바이럴리티를 고민해야하며,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고민하게 됩니다. (게임,sns,데이팅,운동앱, 플래너,todo 등등)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컨텐츠 생산 역량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1번을 추천합니다. 번외) 센서타워에서 추정 월매출이 보일텐데요. 100% 까지는 아니어도 꽤 데이터가 쌓여있기에 근거있는 추정입니다. (보통 앱스토어 매출 순위기반 매출 추정입니다. 얼추 맞아요 꽤 오랜시간의 데이터가 있다보니) 다만 투자받은 스타트업이나 큰 기업의 앱의 매출은 믿지 마세요. 물론 의미있는 결제가 일어난다는 신호정도야 볼 수 있지만, paid 광고 10억써서 5억매출나는 앱인 경우도 많습니다. 여러분이 보셔야하는건 작은 팀이 만든 것 같고 paid도 많이 안하는 것 같은데 매출이 나고 있는 앱들입니다. 꿀팁을 하나 드리자면 위 조건에 맞는 앱을 센서타워에서 하나 찾으세요. 이 앱이름을 틱톡에 검색하세요. 어떻게 사용자를 획득하고 있는지 벤치마킹하세요. 답지 수준입니다. 광고를 하고 있는지 체크하는 방법: 페이스북 ad library에 앱 이름 검색해보세요. 나오면 paid집행중입니다. 누구나 볼 수 있습니다. 캠페인 기간이 오래될 수록 큰 금액을 내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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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 성공하길 응원합니다. 서비스 흐름을 공유해 주시는 것을 보면서 제가 느낀 점을 정리해 봅니다. 혼잣말이니 그냥 참고만 하셔요. 1. 핵심역량이 나노바나나와 같은 이미지 생성 모델에 있고, 2. 진입점을 쉽게 그리고 간편하게 해주는 래퍼 서비스이니, 3. 모델의 성능이 좋아지고 싸지면서 스타트업 하나 둘 씩 문 닫는 상황이 생기고 있는데, 4. 해자를 어떻게 구축할 것인지 판단해야 할 것 5. (혼잣말) 나도 고민해야 하는 지점이기에, 6. 어떻게 이삭줍기를 할지 접근방법을 고민해야 할 듯
지난주 유나스튜디오 결제율을 올려준 피처가 있는데, 무료체험 방식을 바꾼 거였습니다. 퍼널을 뜯어보니까 사진 생성까지는 오는데 결제까지 이어지지 않는 구간이 컸거든요. 기존에는 무료 쿠폰 1장으로 사진 한 장을 그냥 드렸는데, 받아간 사진이 기대한 퀄리티가 아니면 "아 별로네" 하고 끝, 기대 이상이면 "오 이거 공짜로 얻었네" 하고 끝이었습니다. 그래서 방식을 바꿨습니다. 1) 사진은 워터마크를 박아서 제공 2) 대신 여러 번 시도 가능하게 함 3) 워터마크 사진에 카운트다운 → "지금 결제 안 하면 삭제됩니다" 결제는 확실히 늘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이게 맞나 싶기도 했어요. 사용자가 사진을 온전히 갖지 못하는데 무료체험이라고 부르는 게 기만 아닌가 하고요. 그래서 화면 곳곳에 "무료체험은 결과물을 확인해보는 과정"이라는 맥락을 심었습니다. 여러 번 시도할 수 있게 해두고, 사용자가 납득하고 결정할 수 있게요. 무료로 주면 사람들은 그냥 가져갑니다. 가치를 보여주되 가져갈 수 없게 만드는 게, 결제까지 이어지는 핵심이더라고요. 실제로 삭제되면 어떤 UI가 되는지 첨부드립니다 👇 #buildinpublic #유나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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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에게 "이거 괜찮아?" 물어보면 항상 "좋습니다"가 돌아옵니다. 한 번도 "부족합니다"를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만드는 놈과 평가하는 놈을 분리하니까 달라졌습니다. 검증 구조, 논문 역산, 그리고 남은 9%. [로컬 LLM 구축기 #3] AI는 자기 자신을 평가할 수 없다 좋아요·인용·리트윗은 큰 힘이 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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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 개발자들이 1인 앱 비즈니스에서 헤매는 이유 직장인 개발자들의 1인 앱개발, 사이드프로젝트에서는 바이브코더와의 양상과는 꽤 다른 모습이 많이 관찰됩니다. 우선 핵심만 먼저 말하면 여기는 재밌게도 오히려 개발을 이미 할줄알다보니까 생기는 문제가 엄청 많습니다. 보통 개발자로 취업해서 일을하다보면 보통 완전 초기 스타트업 아니고서야 성숙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을 확률이 큽니다. 이미 시장에서의 어느정도 트랙션이 검증 되었고, 잘 돌아가고 있는 프로덕트를 더 안정성있게, 더 좋게 만드는 것에 업무가 집중 되어있죠. 그러다보니 1인 앱개발에서 특히 0 to 1 단계에서 하지말아야할 실수를 정말 많이합니다. 대표적으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아이디어, 미완의 제품을 운영 레벨로 여러 요소들을 자동화 부터해버리려고 합니다. 예를들면 사용자에게 바로바로 응답을 줘야하는 핵심 기능이 있다면 그런건 해야겠지만, 약간의 딜레이가 있어도 무방한 것들, 예를들면 서버 CI/CD, staging - production 분리, 앱 빌드 자동화, 정산 처리, 알림 발송, 통계 집계, 환불 된 계정 클린업 같은 것들을 처음부터 메시지 큐 붙이고 워커 돌리고, 웹훅 구성하고 하는 식으로 구현하려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용자가 10명도 안 되는데 그렇게 합니다. 그냥 제품이 잘 될때까지는 한동안 수동으로 해도 무방한 것을 내가 할줄알다보니까 처음부터 무심결에 인프라를 깔아놓기 시작합니다. 장담컨대 저런게 필요해질 날보다 앱 접는 날이 훨씬 빠르게 찾아오게 됩니다. 0 to 1 단계에선 제대로 돌아가는 핵심 기능 1개만 제대로 돌아가면 됩니다. 이걸 사용자에게 쓰게 했을 때 유저들이 반복해서 사용해주고, 더 나아가 지불의사가 있는지를 검증하는데에 모든 에너지를 써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이미 잘 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본업으로 하다보니 내 소중한 앱도 이미 잘 되는 프로젝트처럼 대하기 쉽습니다. 가차없이 니가 그렇게 괜찮은 앱이면 시장에서 증명해라 아니면 난 투자 안할거야. 이 마인드로 해야합니다. 또 다른 고질병은 무한 런칭 미루기입니다. 링크드인 창업자 리드 호프먼의 유명한 명언이 있는데 "If you are not embarrassed by the first version of your product, you’ve launched too late" - 첫 번째 버전이 부끄럽지 않다면, 너무 늦게 출시한 거다. 자꾸 회사에서의 퀄리티 기준을 생각하지 않는게 중요합니다.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을 만드는게 언제나 먼저입니다. 자꾸 이 말을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개판으로 만들어서 출시하라는게 아니고, 고객이 가치를 느끼는 그 핵심기능은 그것 하나만큼은 압도적인 퀄리티로 좋게 만들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시장의 기존 솔루션 대비 10배 가치를 줘야 써줄까 말까한게 신규 앱의 처지입니다. 다만 부수적인 것들, 검증해야하는 기능 외적인 부분에 제발 시간을 많이 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손으로 해도 되는것들, 당장 안해줘도 되는 것들은 빠른 PMF검증에 방해가 된다면 무조건 미뤄야합니다. 여러분들이 근무하는 회사의 제품은 브랜드 이미지가 있고, 고객이 있고 잃을게 많습니다. 여러분의 앱은 아직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직 시장에서의 가치 검증만 남아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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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가 사이드프로젝트건 1인개발이건 앱을 하나 출시하려면 여러 장벽이 있었습니다. 사실 그중에서 가장 큰 장벽은 생성형 AI가 등장하기 전까진 디자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발자들은 보통 Material 같은 ui framework나 shadcn 같은 디자인 코드 스니펫 등을 활용해서 없는 미적감각을 총동원해 만들었었습니다. 아니면 디자인 템플릿같은걸 사서 쓰기도 했었습니다. 어찌됐건 혼자 해결이 불가능했습니다. 디자이너 친구와 팀을 맺기도 했구요. AI 코딩 시대에 접어들며 꽤 괜찮은 디자인을 AI가 주기 시작했습니다. 뭐 보라돌이에 집착하는 것이나 약간 본듯한 UI로 만드는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미적감각이 부족한 개발자가 직접 하는 것보단 백배는 나았습니다. 근데 제 기준에선 뭔가 상용프로젝트에 쓸 정도는 아니란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AI 생태계가 발전하면서 정말 괜찮은 조합을 찾았는데요, 오늘 전부다 공유드리겠습니다🧵 (짤은 방금 직접 만든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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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마무리 AI한테 부탁하지 마십쇼! 거짓말을 할 수 없게 만드십쇼! github.com/0oooooooo0/leceip… 행님덜 ⭐ 한 번씩 부탁드림다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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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지식 관리 앱을 찾기 위해 플러그인 세팅에 쏟았던 시간들이 무의미해지는 압도적인 성능을 확인했습니다. 안드레이 카파시(Andrej Karpathy)가 텍스트 파일만으로 개인 지식 베이스를 구축한다는 글을 보고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 데이터베이스도, 전용 앱도 없이 폴더 몇 개가 전부라니 기술적으로 너무 단순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시스템을 뜯어보고 제 작업물 17개를 밀어 넣어보니, 복잡한 UI나 기능이 없다는 것 자체가 이 시스템의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세팅은 딱 2분이면 끝납니다. 컴퓨터 아무 곳에나 폴더를 하나 만들고, 그 안에 3개의 하위 폴더를 만듭니다. • raw/: 기사, 메모, 스크린샷 등 모든 원본 자료를 가공 없이 넣는 무작위 수집함 • wiki/: AI가 원본을 읽고 구조화된 위키 형식으로 정리해 두는 공간 • outputs/: AI에게 질문하고 받은 답변과 리포트를 저장하는 곳 ✅그리고 이 시스템의 핵심인 CLAUDE .md (또는 README. md) 파일을 최상위 폴더에 하나 만듭니다. 이 텍스트 파일에 "wiki 폴더의 각 문서는 한 문단으로 요약할 것", "관련 주제는 링크로 연결할 것"처럼 AI가 위키를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규칙만 적어두면 됩니다. ✅그다음 내 AI 에이전트에게 이렇게 명령합니다. "raw 폴더의 모든 자료를 읽고, CLAUDE .md 규칙에 따라 wiki 폴더에 위키 문서를 작성해. 관련 주제끼리 링크를 연결하고 요약본을 만들어." 이제 AI가 스스로 문서들을 읽고 연결 고리를 찾아 위키로 컴파일합니다. 우리는 문서를 직접 수정할 필요 없이 완성된 위키를 읽고 질문만 하면 됩니다. ✅하지만 공식 문서나 다른 리뷰에서는 절대 경고하지 않는 치명적인 에러 발생 지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잘못된 정보가 누적되어 커지는 현상입니다. AI가 원본을 요약하는 과정에서 잘못된 정보나 환각을 만들어 위키에 저장하면, 사용자가 다음 질문을 할 때 그 잘못된 정보를 사실로 간주하고 답변을 생성합니다. 이 루프가 반복되면 지식 베이스 전체가 사실과 다른 정보로 채워집니다. 이 문제는 한 달에 한 번씩 AI에게 "wiki 디렉토리 전체를 검토하고 서로 모순되는 내용이나 raw 폴더의 원본에 없는 주장을 찾아내"라고 명령하는 검증 단계를 거쳐야만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카파시도 언급하지 않은, 제 실무 생산성을 크게 올려준 비법을 하나 추가합니다. Vercel에서 배포한 agent-browser라는 무료 CLI 툴을 결합하는 방법입니다. 수동으로 자료를 복사해서 raw 폴더에 넣는 과정 자체가 번거로워서 결국 시스템 사용을 멈추게 됩니다. 이때 터미널에 agent-browser open [URL] 명령어로 웹페이지를 열고, get text "article" 명령어만 입력하면 끝납니다. AI가 직접 전용 크롬 브라우저를 띄워 자바스크립트로 동적 로딩되는 페이지나 스크롤을 내려야 보이는 텍스트까지 전부 추출해 raw 폴더에 텍스트 파일로 저장해 줍니다. Playwright 기반의 다른 방식보다 토큰 소모량이 82%나 적습니다. 덕분에 저는 비용 부담 없이 하루에도 수십 개의 경쟁사 분석 글과 트렌드 리포트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완벽한 노션 템플릿을 찾고 수십 개의 옵시디언 플러그인을 설정하느라 실제 데이터를 읽고 활용할 시간을 낭비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특정 애플리케이션에 종속되던 정보 관리 방식이 끝났음을 증명합니다. 복잡한 데이터베이스 구조가 아니라, 평범한 텍스트 파일과 명확한 규칙 하나만 있으면 AI가 완벽한 개인 지식 큐레이터로 작동합니다. 지금 당장 폴더 3개를 만들고 가지고 있는 메모장 파일들을 넣어보세요. 기술의 발전이 우리의 작업 방식을 '도구 세팅'에서 'AI에 대한 명령과 검증'으로 완전히 바꿔놓았다는 것을 바로 체감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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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를 쓰는 동안 메타는 33억 명을 포위했다 메타는 AI 경쟁에서 진 게 아니었다. 다른 경기를 뛰고 있었을 뿐일까? 2025년 내내 AI 업계의 공식 스토리는 간단했다. OpenAI가 선두, Google이 추격, Anthropic이 안전성으로 차별화, 그리고 메타는 오픈소스 Llama를 뿌리며 생태계 플레이어로 정착. 가장 사용자가 많은 기업이 정작 가장 강한 모델은 없는 아이러니한 구도였다. 오늘 메타의 Muse Spark가 공개됐다. 메타는 지난 9개월간 AI 스택 전체를 갈아엎었다. 아키텍처, 인프라, 데이터 파이프라인 전부. 그 결과물이 Muse Spark다. 공식 블로그가 공개한 엄청난 수치는 벤치마크 점수가 아니다. "같은 성능을 내는 데 Llama 4 Maverick 대비 10배 이상 적은 컴퓨팅으로 가능하다"는 효율성을 강조한 것이다. AI 경쟁은 결국 컴퓨팅 비용 싸움이다. 같은 성능을 10분의 1 비용으로 낼 수 있다면, 그건 단순한 모델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AI 사업 구조 자체가 바뀌는 얘기다. 추론 벤치마크에서 Humanity's Last Exam 58%, FrontierScience Research 38%를 기록했다. Contemplating mode 기준이다. 이 시험들은 박사급 전문 지식을 요구하는 문제들이다. 작년까지 인간 전문가 집단도 30% 안팎을 넘기 힘들었던 기준이다. Contemplating mode는 여러 에이전트가 병렬로 추론해서 Gemini Deep Think, GPT Pro와 경쟁한다고 메타가 직접 발표했다. 그런데 여기서 나는 질문이 하나 생긴다. 메타가 만든 Muse Spark가 경쟁력 있는 성능이라면, 왜 GPT를 버리고 Meta AI로 갈아타야 하는가? 좋은 모델이 반드시 이기는 시대가 아니라는 걸 역사가 증명한다. 베타맥스는 VHS보다 화질이 좋았다. 구글 플러스는 기능이 충분했다. 승패는 스펙이 아니라 네트워크에서 갈렸다. 메타의 SNS 네트워크는 인류 역사상 전례가 없는 규모인건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2026년 1분기 기준 메타의 패밀리 앱 일일 활성 사용자(DAU)는 33억 명이다. WhatsApp 메시지가 하루에 1,000억 건 오간다. 인스타그램에는 하루 3,500만 건 이상의 릴스가 올라온다. Meta AI가 이 인프라 위에 올라탄다는 건, 사용자 획득 비용이 거의 제로라는 뜻이다. OpenAI는 GPT를 쓰게 만들기 위해 사람들을 새 앱으로 유도해야 한다. 메타는 이미 그 앱 안에 있다. Meta AI 월간 활성 사용자는 2025년 1분기에 10억 명을 넘어섰다. 다만 이 숫자는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찾아 쓰는 GPT의 9억 주간 활성 사용자와 성격이 다르다. 메타는 이미 쓰는 앱 안에 AI가 있는 것이고, GPT는 쓰려고 목적을 갖고 여는 앱이다. 어느 쪽이 더 깊은 사용인지는 여전히 논쟁 중이다. 하지만 AI를 한 번도 의식적으로 쓴 적 없는 수십억 명에게 노출시키는 것 자체가 다른 게임이라고 볼 수 있다. 내가 가장 관심 있어하는 에이전트 생태계 관점에서 Muse Spark는 더 흥미롭다. 멀티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이 기본 스펙으로 들어갔다. Contemplating mode가 작동하는 방식이 단일 모델이 더 오래 생각하는 게 아니라, 여러 에이전트가 병렬로 추론하고 합의를 이끌어내는 구조다. 이건 성능 문제이기도 한데, 동시에 레이턴시 문제이기도 하다. 더 똑똑한 답을 비슷한 속도로 내놓을 수 있다는 의미다. 헬스케어 훈련 데이터에도 공을 들였다고 메타는 밝혔다. 단순 벤치마크 경쟁이 아니라 실제 사용 케이스에서 신뢰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메타가 노리는 건 "개인 초지능(Personal Superintelligence)"이라는 표현이 공식 블로그 제목에 버젓이 들어가 있다. 일반인의 일상에 깊이 파고드는 AI, 그게 메타의 방향이다. 예시를 들면, 인스타그램에서 음식 사진을 찍으면 영양 성분을 분석하고, WhatsApp에서 의사 처방전을 보내면 복약 정보를 정리해준다. 헬스케어, 교육, 쇼핑, 소통. 메타가 이미 장악한 모든 일상 영역에 AI가 내장된다. 그러면 OpenAI와 Anthropic, Google은 어떻게 될까? 직접적인 타격을 받는 건 OpenAI다. GPT의 강점은 "AI를 쓰려면 여기 와라"는 목적 기반 접근성이었다. 그런데 AI가 이미 쓰던 앱 안에 있다면, 새로 앱을 열 이유가 없다. 특히 AI에 익숙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 계층에서 Meta AI의 침투력은 ChatGPT보다 높을 수밖에 없다.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 새 앱을 다운받을 이유는 없지만, 이미 쓰는 앱에 기능이 생기면 자연히 쓰게 된다. 엔트로픽은 다른 층에 있다. Claude는 기업 고객과 개발자 중심이다. 코딩, 분석, 복잡한 문서 작업에서 신뢰를 쌓았다. Muse Spark의 코딩 성능이 아직 두드러지지 않는다는 건 메타 스스로도 "코딩과 장기 에이전트 시스템에서 여전히 격차가 있다"고 인정한 부분이다. 엔트로픽의 해자는 당장 무너지지 않는다. 구글은 가장 복잡한 위치다. 검색-광고 비즈니스와 AI 서비스가 구조적으로 충돌하는 딜레마를 안고 있다. Gemini Deep Think는 기술적으로 우수하지만, Google은 자기 제품들 사이에서 AI를 어디까지 활성화할지 내부적으로 계속 갈등한다. 메타는 그런 갈등이 없다. 광고 수익 모델과 AI 기능 확장이 정면으로 충돌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사람들이 AI에 원하는 건 세상에서 가장 스마트한 시스템이 아니다. 가장 쉽게, 가장 자주, 이미 쓰고 있는 맥락에서 도움을 주는 시스템이다. 메타는 그 조건에서 유리한 위치에 있다. MSL(Meta Superintelligence Labs)이라는 이름이 상징적이다. AI 연구소에 "초지능"이라는 단어를 붙이는 건 단순한 마케팅이 아니다. 목표를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행위다. Anthropic은 "안전한 AI", OpenAI는 "인류에 이로운 AGI", Google은 "정보 접근성 확대". 메타는 "개인 초지능". 33억 명 각자에게 맞춤형 초지능을 붙여주겠다는 것. 그게 현실이 된다면, AI는 검색 엔진처럼 모두가 같은 인터페이스를 쓰는 게 아니라 각자의 데이터와 맥락으로 훈련된 개인화 인텔리전스가 된다. 메타는 그 개인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이미 갖고 있다. 당신의 사진, 메시지, 관심사, 위치, 인간관계. 누군가의 인생에서 가장 많은 데이터를 가진 기업이 그 데이터로 가장 개인화된 AI를 만든다. 9개월 전에 메타는 스택을 갈아엎었다. 오늘 그 결과물이 나왔다. 다음 9개월이 어떤 모습일지, 경쟁자들도 아직 모른다. 모델 전쟁은 이제 시작이고, 나도 연말이 궁금해 진다 용두사미일지? 아니면 대박이 날지 가장 무서운 플레이어가 방금 입장했다.
Yeah. Anthropic just casually kill3d dozens, hundreds, thousands of startups.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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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라면 한번쯤 꿈꾸는 구독수익 따박따박 들어오는 나만의 앱, 직장다니면서도 어떻게 시작해볼 수 있는지 실제 제가 했던 접근법, 마케팅 방법, 법적인 고려사항 등 0 to 1 단계를 다 알려드리겠습니다. (강의팔려는거아님) 저는 작년에 다니던 스타트업에서 구주 Exit을 했고, 인수한 회사에 몇 년 묶여서 남기보다는 보상 규모를 줄이더라도 1인 개발자로 살아보기 위해 당장 나가는 선택을 했습니다. 그리고 비록 지금은 갑자기(?) 스타트업 창업을 했지만 작년엔 인디해커로 살아보기 위해 많은 것을 시도해봤고 실제로 앱 구독 수익을 직접도 만들고 소프트웨어 마에스트로 과정에서 멘토링을 진행하며 간접적으로도 꽤 만들어봤습니다 지금은 다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기도 하고, 어차피 시간이 지나면 트렌드와 구조가 바뀌어서 의미 없어질 수도 있는 정보를 한번 정리해서 공유하고 싶어졌습니다. 제가 실제로 썼던 전략들을요 준비하실건 간단합니다. 제 계정을 팔로우해두시고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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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오고 개발판은 하루하루가 천지개벽인데, 개발의 본질은 하나도 안 바뀐 것 같다. 우리는 문제를 푸는 사람들이고, 한번에 풀기 어려운/커다란 문제를 풀기 위해 끊임없이 도구를 깎는 사람들이다. 단지 적은 인력으로 더 어려운/커다란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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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개발은 애초부터도 코딩, 즉 만드는 것 자체는 어려운 것이 아니었음. 어려운 건 유지보수, 특히 외부와의 연결임. 만들고 나 혼자 쓰는 건 정말 쉬운 일이고 재미있는 일이지만, 남을 위해(남이 요구하는, 혹은 남이 쓰는 것을) 만든다는 것이 어려운 일인 것임. 남을 위해 만든다는 것은 한 번 만들고 끝이 아니라, 그것을 언제 어느 상황에서나 일정 수준의 성능과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하면서 지속적으로 추가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해 나가야한다는 것임. 새로운 것을 추가하고 버그를 고치거나 기능을 수정할 때, 그리고 업데이트를 배포하거나 확장할 때 이전에 만들어 놓은 것에 문제가 생기지 않게 하면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어려운 것임. 그것을 고려하지 않는다면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은 너무나 즐겁고 재미난 취미 생활일 뿐. 사실 거의 모든 소프트웨어 개발 방법론, 라이브러리, 개발도구, 프레임워크, 개발 플랫폼들은 대부분 이를 위한 것임. 앞으로는 이것을 에이전트에게 시키기 위한 각자, 개발팀, 회사만의 환경을 구축하는 것이 소프트웨어 개발 일이 될 것이고, 즉, 그 말은 소프트웨어 개발의 핵심은 사실상 달라질 것은 없다는 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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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ropic이 Claude Mythos Preview를 공개했네요. 너무 강력해서 아직은 몇몇 기업들만 사용할 수 있게 했다는데 ㅎㅎ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벤치마크 향상만큼은 확실히 대단하네요. 벤치마크 수치만 보면 한 세대가 넘어간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다만, 다른 벤치마크를 공개하지 않은 건 좀 아쉽긴합니다. 이달 중순쯤에 OpenAI에서도 새로운 모델인 Spud를 공개한다고 하는데요. 과연 이 성능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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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유저 입장에선.. 클로드만 쓸땐 rc 가 가장 편하긴 하지만 범용으로는 happy 로 올리거나 <- 이것도 은근 구찬은. 터미어스나 에코를 쓰지만 커스팅을 못해서 터먹스 같은게 부럽긴해영
저도 한번 알려주신대로 폰에 Termux 설치해서 클로드 붙여봤는데… 왜 이제 했나 싶네요 ㅎㅎ 저는 ,Tailscale로 맥미니에 SSH 연결해서 실제 연산은 맥에서 돌리고, 폰은 그냥 터미널만 쓰는 구조로 구성했습니다 덕분에 폰 사양 거의 안 타고, 어디서든 가볍게 작업 가능해서 이 조합 꽤 만족스럽네요ㅎㅎ 혹시 고민 중이신 분들 한 번쯤 해보셔도 좋을 듯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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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몽 통해서 OpenClaw 전자책을 출간했습니다. 블로그에 써 온 글들을 기반으로 해서 더 쉽고 자세하게 풀어쓰고 내용도 보강했습니다. 맥미니에 설치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웹 검색 기능 추가, 이메일 알림, 블로그 자동 발행' 등의 다양한 활용 사례를 다루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kmong.com/self-marketing/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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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 Reach 설치 완료. 슬래시 명령어도 먹네.
想让你的 AI Agent 看遍全网,却总是被 API Key、付费墙、403 报错 卡得死死的? 这个工具用一条命令,就能读取、搜索 Twitter/X、Reddit、Bilibili、小红书、YouTube、GitHub 等 15+ 平台的内容,彻底告别 API 密钥! 彻底告别付费墙! 彻底告别各种反爬限制! GitHub 上已有 15.4K Stars 的开源工具:Agent Reach 它的优势有👇: → 支持 15+ 主流平台:直接读取 Twitter/X 推文、Reddit 帖子、Bilibili 视频、小红书笔记、YouTube 字幕、GitHub 仓库、微信公众号文章、抖音视频等 → 零 API 费用:全部基于开源 CLI,无需任何 Key 或订阅 → 一键安装:直接给 Agent 一条指令就能自动搞定 → 智能绕过限制:本地 Cookie + 抓取,稳定读取受限内容 → 可插拔设计:每个平台独立,随时替换升级 → 安全可靠:本地存储 Cookie,支持安全预览模式 它的核心机制是:全部基于开源免费的 CLI 工具,通过本地 Cookie + 抓取方式访问,完全不走官方付费 API,所以零费用、本地运行,数据只留在你自己电脑上 注意:Cookie 登录的平台(如 Twitter、小红书)存在被检测封号的风险,建议用小号操作,安全第一!! 🔗 GitHub: github.com/Panniantong/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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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님은 오픈클로와 헤르메스 후기 개인적인 경험담이시지만 보고 느낀게 많습니다. 오픈클로가 1세대 에이전트라고 한다면 헤르메스는 1.5세대 느낌이 물씬납니다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Openclaw 와 Hermes Agent와의 차이점 정리] OpenClaw은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통해 에이전트와 소통하는 경험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게이트웨이가 항상 떠있고, 사용자는 텔레그램에서 메시지를 보내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처리하는 느낌입니다. 반면 Hermes는 CLI가 주 인터페이스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뭔가 터미널을 열고 직접 에이전트와 대화하면서 소통하는 것이 더 편합니다. 그리고 게이트웨이 없이도 동작하는데, 오히려 텔레그램 운영을 위해 게이트웨이를 켜야하고, 그게 아니면 그냥 터미널에서 바로 대화를 하는 방식입니다. 다른 몇 가지 다른 점을 꼽자면, 1. 에이전트 작업 가시성: 오픈클로는 텔레그램 스트리밍으로 확인해야 하는데, 에르메스는 CLI에서 실시간 확인이 자연스럽게 되고, 뭘 하는지 다 보입니다. 이 가시성이 사실 상당한 차이를 제공해요. 2. 작업 중 개입: 이게 좀 많이 중요한데...오픈클로는 지금 뭐하는지도 잘 파악이 안되는데 중간에 개입하는건 무슨 명령어를 써서 들어가야 하는데, 에르메스는 그냥 타이핑 갈겨버리면 애가 하던 거 멈추고 그 말을 확인한 뒤 본인의 업무를 수정합니다. "클로드 코드가 대답이 없으니까 그냥 내가 할께 ^^" 이러면서 되도 않는 개발력으로 닥돌하려 할때 "아냐 하지마 미친놈아" 라고 하면 중간에 멈추고 "그럼 어떻게 할까?" 라고 물어보는데, 이게 정말 개꿀입니다. 3. 멀티 에이전트: 원래 에르메스가 이게 안되어서 겁나 우회해야 했는데, 지금은 지원함. 4. 메모리: 오픈클로는 샌드박스 느낌이라 하나하나 커스텀으로 채워가는 맛이 있었는데, 에르메스는 나름의 시스템이 강하게 구축되어 있어서 이미 쓸만함. 하지만 오픈클로처럼 메모리 시스템을 플러그인으로 강제하는 미친 짓을 하는 등의 극단의 Mod 경험은 조금 부족함. 5. 스킬 자동 생성능력: 에르메스에만 존재하는, self improving이라고 홍보하는 부분인데, 솔직히 별로 감흥은 아직 없음. 스킬이 개오지게 많아지고 있는데, 이게 직접적으로 아주 효과가 있었는지는 모르겠음. 5. 안정성: 뭔가 오픈클로도 클로드코드 같은 것들에 비해 취약하고 불안정하지만 에르메스보다는 상대적으로 나음. 확실히 많은 이들이 참여한 서비스이다보니 더 안정적임. 에르메스는 인증 재설정 등 짜증나는 문제가 초반에 있었음. 솔직한 평가 Hermes의 가장 큰 장점은 CLI 경험. 클로드 코드와 비슷한 레벨의 경험을 여러개의 스크린에 띄우고 다양한 LLM 모델의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고, 뭘 하고 있는지 중간중간 지켜보고, 중간에 멈추고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좋음. 물론 다른 서비스들이 이런 CLI 경험을 잘 제공한다는 점은 이미 알고 있지만, 중요한 것은 "오픈클로같은 텔레그램 + 여러가지의 LLM 모델 경험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CLI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임. 그렇기 때문에 멀티 에이전트를 다양한 LLM(로컬 포함)으로 돌리면서, 큰 모니터에 4분할로 실시간 감독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Hermes로 옮길 이유가 분명히 존재함. 그게 아니라면 굳이? 오픈클로도 분명 장점은 많음. 전 당분간 에르메스에서 머무르면서 다양한 실험을 해볼 생각입니다. @openclaw @NousResearch @Tekn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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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내가 잘 모르는 얼굴과 내 얼굴(내 아이 얼굴)의 차이인 것 같음. 나도 다른 사람 사진을 가지고 프로필 사진 같은걸 생성하면, 잘만들었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 사진을 가지고 생성하면 정말 딱 일부만 수정하라는 지시사항을 하는게 아닌 이상(머리스타일만 바꾸라던지, 옷만 바꾸라는 식으로) 내가 아닌 사람이 나옴.
이미지생성 API를 하루 1~2만원씩 한 달 정도 써보면서 느낀 점 참고로 이미지생성 모델을 많이 비교해봤는데, 지금 기준으로는 Nano Banana2 계열이 가장 저와 잘 맞는 편이었습니다. 특히 이미지+텍스트 기반 합성이나 수정에서 강하다고 느꼈고, OpenAI도 꽤 괜찮았습니다. 반면 Grok은 제 케이스에서는 아직 AI 느낌이 조금 더 남는 편이었고요. 근데 막상 해보면 중요한 건 모델명 하나보다 얼굴 일관성, 표정 분리, 소품 강도 같은 디테일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였습니다. 결국 경쟁력은 그런 워크플로우에 더 쌓이는 것 같고요. 그리고 더 어려운 건 사용자의 신뢰였습니다. 관리자 페이지에서는 결과마다 유사도를 계산해서 보고 있고, 조금이라도 더 닮은 방향으로 계속 튜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엔 충분히 비슷한데도, 부모님이 느끼기엔 “뭔가 우리 아이 느낌이 아니다”인 경우가 있더라고요ㅎ;; 결국 닮았는지와, 부모님만 아는 그 아이의 느낌은 또 다른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생성 품질만큼 기대치 관리와 CS 대응 기준도 같이 정리하고 있습니다. 제품은 기능보다 신뢰가 더 어렵네요ㅎㅎ #유나스튜디오 #buildin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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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claw, Hermes 등 에이전트 쓰시는분들 채팅창에 이 repo 던져주고 앞으로 웹검색하거나 자료수집하는건 다 이걸로 하라고 해보세요. 제가 해보니 X랑 틱톡 빼곤 다뚫습니다. 얘넨 다른걸로 하면 돼요.
想让你的 AI Agent 看遍全网,却总是被 API Key、付费墙、403 报错 卡得死死的? 这个工具用一条命令,就能读取、搜索 Twitter/X、Reddit、Bilibili、小红书、YouTube、GitHub 等 15+ 平台的内容,彻底告别 API 密钥! 彻底告别付费墙! 彻底告别各种反爬限制! GitHub 上已有 15.4K Stars 的开源工具:Agent Reach 它的优势有👇: → 支持 15+ 主流平台:直接读取 Twitter/X 推文、Reddit 帖子、Bilibili 视频、小红书笔记、YouTube 字幕、GitHub 仓库、微信公众号文章、抖音视频等 → 零 API 费用:全部基于开源 CLI,无需任何 Key 或订阅 → 一键安装:直接给 Agent 一条指令就能自动搞定 → 智能绕过限制:本地 Cookie + 抓取,稳定读取受限内容 → 可插拔设计:每个平台独立,随时替换升级 → 安全可靠:本地存储 Cookie,支持安全预览模式 它的核心机制是:全部基于开源免费的 CLI 工具,通过本地 Cookie + 抓取方式访问,完全不走官方付费 API,所以零费用、本地运行,数据只留在你自己电脑上 注意:Cookie 登录的平台(如 Twitter、小红书)存在被检测封号的风险,建议用小号操作,安全第一!! 🔗 GitHub: github.com/Panniantong/Ag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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