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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타닉호 침몰사건에 대한 나무위키 문서를 읽는데 반복적으로 ‘여자와 아이 먼저는 이제는 통용되지 않는 구조 원칙이다’라는 서술이 등장한다. 나는 이게 오늘날의 시대정신인 ‘피해망상’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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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생각하는데 꼭 민주당은 외연을 확장한다면서 극우나 극우개신교 쪽에 팔을 벌림. 근데 그 사람들은 본인들을 안 뽑아줌. 정치라는 것이 국민에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할 수도 있어야 하는데 스스로 똥을 바르며 "나도 똥의 일종이야. 사이좋게 지내."만 시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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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은 청룡영화제의 주관사가 조선일보(스포츠조선)이기 때문에 보이콧.
한국 현대사의 정말 많은 것들을 설명해주는 행동.
이창동 감독은 ‘오아시스’, ‘밀양’, ‘시’, ‘버닝’ 당시에도 청룡영화상을 보이콧한 바 있음
관련 기사: ent.sbs.co.kr/news/artic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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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이 새끼는 최근 포시즌스에 수민 나왔을 때도 타이틀 곡 제목 “+82”라니까 곧장 국제연애 했구나 이딴 식으로 반응하더라 유독 여성 아티스트에게만 저렇게 밑도 끝도 없는 사생활 궁예질 드립 일삼는데 제 딴엔 그냥 농으로 내뱉는 거겠지만 현실은 그냥 존나 개노잼에 불쾌하고 쉰내만 날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