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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땐 사자📍오래오래 핀드 Pinned

Joined Jan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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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고도가 없다는 건 알아 그냥 고도를 기다리지 않으면 살 수가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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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에서 발견한 친구가 쓴 책과 핀드의 책. @youngbe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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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오늘, 을 만든 사람들(2018-2026) 매니저/스태프: 김수지, 김중일, 이햇빛, 현지민, 이세연, 이다현, 서호석, 한성용, 성우진, 김덕성, 강다은, 배재현(근무시간 순) 로고 디자인: 김중일 양재 공간 디자인/시공: 디자인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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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감사드립니다. 지난 8년 동안 책방오늘,을 완성해주신 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움 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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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딩은 가능할까 싶던 수를 향해 가고 있다. 정말정말 감사한 일입니다. 여전히 제게 필요한 건 이름입니다. 시인들에게 각별히 부탁드려요. 시인의 이름은 많을수록 좋습니다. 자꾸자꾸 부탁드리고, 자꾸자꾸 미안합니다. 그래도 계속계속 부탁해요. 26년 6월 8일 출근인사 naver.me/xNpjwZX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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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의 10년 시인이자 서점지기, 유희경의 🌅 <출근 인사> 독자 북펀드 aladin.co.kr/m/bookfund/view… ❝ 인사를 하기 위해서 나는 출근을 사랑하게 되었다 ❞ ✳︎ 펀딩 마감 : 2026.06.14 ✳︎ 펀딩 혜택 : 초판 1쇄 후원자명 본문 인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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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의 ‘출근인사’를 단행본으로 펴냅니다. 오가며 한 번쯤 보셨을 글들이에요. : ) 펀딩을 받고 있습니다. 시집서점 위트 앤 시니컬을 아끼는 분들의 이름을 담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기회여서, 펀딩을 부탁드립니다. 두루 알리게 RT 좀... 펀딩의 말: naver.me/GNJO5q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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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 retweeted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부문 연출상 미지의서울 감독님 수상 소감 중 이 멘트 좋다.. 쓸모가 없으면 도태되는 세상인데 티비 드라마는 가장 의지할 곳 없고 외롭고 어디 갈 시간도 없고 돈 내고 뭘 볼 수도 없는 분들을 위해 그분들을 위해 존재해야 하고 그게 '드라마의 쓸모'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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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2회 백상 영화 감독상 윤가은 수상수감😭😭 자신의 가장 고통스럽고 아프고 슬프지만 또한 자신의 가장 빛나고 즐거운 순간들 고백들 나눠주신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친족 성폭력 피해 생존자 여러분, 자신의 가장 은밀한 고백을 나눠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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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책의 날, 손님에게 선물받은 책과 판매한 책+@ 동네책방이 아닌 관광지 서점임에도 단골 손님이 계시다는 것이 넘 감사하다!🥹 이게 다 책 덕분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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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비 retweeted
강동원, 엄태구, 박지현 <와일드 씽> 트라이앵글 ‘Love is’ MV 공개 <와일드 씽> 6월 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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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작가와 손석희 앵커의 대화. 점심 먹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이 인터뷰를 보다가 눈물이 터져서 안 그치네. 김애란 작가의 말처럼 "망설임" 없는 세계가 나는 두렵고 싫은데, 인공지능의 효율성이나 생산성, 자동화라는 '대세'는 망설임을 경멸하는 것 같다. youtube.com/watch?v=0zfx1J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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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책 팔아요.” @keepinmind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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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성 작가 최초의 작품집은 김명순 『생명의 과실』이다. 판권면의 대정14년은 일제강점기인 1925년이고, 4월 5일에 발행. 2025년인 올해가 꼭 100년이 되는 해이다. 김명순은 이 안에 시, 소설, 희곡, 수필을 다 실었다. 야심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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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김명순 작가의 유언이라는 시가 떠올랐다. 이 사나운 곳아, 이 사나운 곳아.
🎁크리스마스 선물로 어때요? [우리 사이에 금지된 말들] #예소연 #전지영 #한정현 #얽힘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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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소설 읽으면서 천 원짜리 맥주 마시면서 행복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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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만두는 참치깻잎물만두🥟 겨울이 다가오니 따뜻한 국물도 함께 곁들어 보았습니다. #삼분의일주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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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어떻게….. 저기 마포구에 책방 사춘기 북스피리언스도 있어요 허허. 존재감 0 슬프네 허허.. 씁쓸하다 씁쓸해
헐!!! 망원동 잼컨 발견.. 내가 좋아하는 서점이랑 가고 싶은 서점 다 모여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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