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과 치유의 글쓰기; 인문학적 글쓰기 워크숍> 강사: 강영숙(소설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난은 우리 삶과 먼 것이 아닌, 공존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 유례없는 기후위기와 극심한 사회적 양극화를 겪고 있는 이 때, 재난을 사유하고 재난을 통해 우리 삶의 깊이를 되짚어보는 강연과 글쓰기 워크숍이 진행된다. 재난을 소재로 한 문학작품과 영화 등을 감상하고 토론하며, 인문학적 글쓰기의 토대를 다진다. 6주차부터는 에세이, 자서전, 단편소설 등 수강생 자신에게 맞는 형식의 글을 쓴다. 동료 수강생들과의 합평을 통해 글을 완성해가며, 재난을 사유하고 언어화하는 힘을 키운다. 신청링크 : https://forms.gle/f6mvTKeeujk46k2b9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중구 을지로 16 프레지던트호텔 7층 ) 📍일정: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 총 8강좌 강의계획: 1강 (9.9) 오프닝, 강영숙 장편소설 [부림지구 벙커X] 2강 (9.16) 문선희 [묻다], 심상용 [재앙과 현대미술] 3강(9.23) 하나 미쉘 장편소설 [재를 찾아서] 4강 (9.30) 정주하 외 [파라-다이스], [다시 후쿠시마를 마주한다는 것] 5강(10.7) 하마구치 류스케 영화 [아사코], 오기가미 나오코 영화 [강변의 무코리타] 6강 (10.14) 합평 7강 (10.21) 합평 8강 (10.28) 합평, 클로징 이 강연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사)여성문화예술기획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마련한 〈이어지는 여성들 — 한국 여성주의 문화예술의 역사와 동시대>의 프로그램입니다. 1992년 창립 이래 한국 여성주의 문화예술을 이어온 (사)여성문화예술기획이, 지난 30여년의 자산을 시민의 일상 공간에서 다시 펼쳐 보입니다. 📍 강의료는 모두 무료이므로 신청 후 취소하지 않도록 신중한 신청 바랍니다.](https://pbs.twimg.com/media/HQ36WYSbgAApTTF.jpg?name=small&format=webp)
ALT <재난과 치유의 글쓰기; 인문학적 글쓰기 워크숍> 강사: 강영숙(소설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재난은 우리 삶과 먼 것이 아닌, 공존해야 하는 것이 되었다. 유례없는 기후위기와 극심한 사회적 양극화를 겪고 있는 이 때, 재난을 사유하고 재난을 통해 우리 삶의 깊이를 되짚어보는 강연과 글쓰기 워크숍이 진행된다. 재난을 소재로 한 문학작품과 영화 등을 감상하고 토론하며, 인문학적 글쓰기의 토대를 다진다. 6주차부터는 에세이, 자서전, 단편소설 등 수강생 자신에게 맞는 형식의 글을 쓴다. 동료 수강생들과의 합평을 통해 글을 완성해가며, 재난을 사유하고 언어화하는 힘을 키운다. 신청링크 : https://forms.gle/f6mvTKeeujk46k2b9 📍장소: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중구 을지로 16 프레지던트호텔 7층 ) 📍일정: 9월 9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4시, 총 8강좌 강의계획: 1강 (9.9) 오프닝, 강영숙 장편소설 [부림지구 벙커X] 2강 (9.16) 문선희 [묻다], 심상용 [재앙과 현대미술] 3강(9.23) 하나 미쉘 장편소설 [재를 찾아서] 4강 (9.30) 정주하 외 [파라-다이스], [다시 후쿠시마를 마주한다는 것] 5강(10.7) 하마구치 류스케 영화 [아사코], 오기가미 나오코 영화 [강변의 무코리타] 6강 (10.14) 합평 7강 (10.21) 합평 8강 (10.28) 합평, 클로징 이 강연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모두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사)여성문화예술기획이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마련한 〈이어지는 여성들 — 한국 여성주의 문화예술의 역사와 동시대>의 프로그램입니다. 1992년 창립 이래 한국 여성주의 문화예술을 이어온 (사)여성문화예술기획이, 지난 30여년의 자산을 시민의 일상 공간에서 다시 펼쳐 보입니다. 📍 강의료는 모두 무료이므로 신청 후 취소하지 않도록 신중한 신청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