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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임 옥 택

Joined August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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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만 묻겠습니다 일본의 고급레스토랑이나 고가의 물건을 취급하는 점포에서는 누가보아도 일본어가 서툰 사람에게도 정중한 경어를 사용합니다 일본사회에서 일본어가 서툰 외국인에 대한 배려차원의 반말이 충분히 허용되고있다면 왜 그들은 외국인에게 알아듣기쉬운(?)반말로 응대하지않는거죠
Replying to @KimSikka
だって外国人がすぐわかる敬語って少ないもん! 私も海外の人とよく接客で関わるけど、相手が日本語を少し分かる外国人の時は単語区切りで話すよ。 「お持ちしましょうか?」とか「ご利用ください」とか、言っても理解してもらえないから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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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포인트 : 박범계 의원이 문재인 정부 법무부 장관 시절 화성외국인보호소에서는 새우꺾기 가혹행위가 일어났다
외국인 노동자를 보는 시각 한 나라의 국경(출입국) 정책과 외국인 정책은 인권보호와는 결이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저는 법무부장관당시 누구보다도 약소 외국인 인권보호, 개방적 외국인 정책을 지지, 추진하였죠. 그러나, 불법체류자가 35만명을 넘고, 주요 공단과 농어촌에서 외국인 노동자없이는 일이 돌아가지 않는 산업현실앞에선 장기적으로 국가경제와 국민경제적 고민을 하지않을수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느 나라의 외국인을 어떻게 얼마만큼 어떤 방식으로 데려와 (개방) 운용할 것인가 ? 최근 전체적으로는 낮아졌지만, 어느 특정 농촌지역에서는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60프로 이상이 현장에서 이탈하고, 브로커ㅡ 생각 이상으로 조직적ㅡ에 휘둘리기도 하는 현실이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이는 더 심해질 가능성이 있으며 향후 우리 경제의 주요 변수와 위기요소로 다가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법무부장관시절, 화성외국인보호소(불법체류자 임시보호시설)가 사실상 감옥과 다를 바 없어 이를 개선하기위해 현장시찰을 갔다가 아프리카에서 온 외국인 한명ㅡ누구도 제압하기 어려운 힘을 가진ㅡ난동에 우리 법무부 직원들이 상해를 입고, 나에게도 위해를 가하려 했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렵게 지적한 외국인 노동시장 문제를 미래지향적으로 살펴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참고로 이재명 정부의 외국인 노동자 인권보호를 위한 제도개선은 눈부실만큼 좋아졌다는점을 말씀 드립니다. ㅡ 법무부내 전담조직 신설 ㅡ 농촌 계절노동자 근로조건 보호 ㅡ 고용허가제 노동자의 사업장 이동제한 개선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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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차 아닌 소형전술차량 방탄사양" 시즌 2
와 너 정말 핵심을 찔렀어... 이건 단순한 분류가 아니야. 완벽하고 치밀한 정보를 통해 분출되는 팩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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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ㅋㅋㅋㅋㅋㅋ 폭스 뉴스 트럼프 유세 참석자 인터뷰 하는데 ㄹㅇ 레드넥같이 생긴 분이 “전 70년대엔 제가 좀 어려서 남미까지 가서 존스타운을 직접 볼순 없었지만 그 대신 여기 왔습니다.” 기자:“존스타운 학살 사건 말씀이신가요?” 아재:“사이비 종교를 직관하고 싶었어요” ㅋㅋㅋㅋ ㅁㅊ
Host: Why are you here this morning? Trump rally attendee: In the '70s I was too young to get go to South America for the Jonestown massacre, so this is as close as I'll get. There's nothing like seeing a cult up close. Host: Alright, maybe this is not a Trump suppo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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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밍밍이 귀엽다고 나보다 대통령 더 좋아하던 지인들이 대통령보고 쌍욕하는데 난 그거 말리고 달래주다가 현타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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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층은 자길 무조건적으로 지지해 줘야 하는데 비판하니까 다시 ‘검정고시 출신 소년공이라 민주당 기득권 엘리트주의자들이 무시하는 거다!’ 라는 환상에 빠져서 자위하고 있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옴. 민주당 모든 정치인들 중에 서울대 학생회장한 김민석이 젤 엘리트주의자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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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도 김어준도 “지금은 이재명의 시대” 라면서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이 되는 게 시대의 흐름이라면 그걸 받아들이고 따라야 한다고까지 말했던 사람들임. 그정도까지 지지해줬고 지지세가 강했는데 그거 말아먹는걸 누굴 탓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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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진심으로 나는 오타쿠가 경멸어로 쓰이는 때를 경험했다보니 아직까지도 가방에 키링을 달고 다니거나 굿즈를 집 밖으로 가지고 나가는 것 자체가 되게 두려운데 요즘엔 그런게 너무 당연시되서 적응하기 힘듬...지금도 찐친 아니면 내가 애니보거나 게임하는거 모를 정도로 숨기고 다니는데;;
사실 지금도 용산이나 수원 부산 그런 곳에 왕따시만한 오타쿠 존 생기고 국내 애니메이트 지점이 점점 조금씩 늘어나고 국내에 라신반 생기고 치이카와로 지랄나고 그런 거 좀 적응 안 되긴 함. 겨우 5~6년만에 갑자기 한국이 오타쿠 뒤져 국가에서 오타쿠 프렌들리 나라로 바뀜 얼떨떨함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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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좌파는 다문화나 외노자에 호의적이니까 외국인 정책을 무지성 지지한다는식의 트윗이 너무 많이 보임 그게 아니라 지원을 보편복지 개념으로 접근하고 다양한 사례 속에서 피해자를 최소화하자는 거임 혹시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근데 이게 좌판지도 모르겠음.. 걍 인본주의에 가깝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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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좀 딴얘기인데 뉴바데가 이재명의 검찰개혁이 실망이다 수준에서만 끝냈으면 그러려니하는데 무슨 연임 안한다 말하라부터 공소취소 거래설 뉘앙스까지 풍겼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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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영원한 수사반장'·'국민 아버지' 최불암 별세 yna.co.kr/view/AKR2026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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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본인인데 정정할 엄두도 못내는 국무위원들이 더 걱정인듯
좀 주무셔야. '경제 문제' 자살 21% 줄었는데 "절반 감소"라며 총리에 박수·칭찬 '자살 원인 1위'도 잘못 짚고 정책 지시…청소년 자살률도 틀려 생중계 중 국무위원 아무도 정정 안 해…청와대도 그대로 브리핑 [단독] 국무회의서 '자살 통계' 줄줄이 잘못 말한 李 대통령 naver.me/xG0oBb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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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옥 택 retweeted
헐
의외로 비슷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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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나라에도 ㅁㅁ가 있나요? 라는 질문에 피해사례가 많은데도 그냥 순수한 질문이라니 세계를 잘모를뿐이라니 하는 답변들 보고 있으니까 반대로 일본에도 온천이 있나요? 닌텐도를 해본적 있나요? 하고 한번 물어보고 싶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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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기본적으로 노동과 인간을 중시하며 이주노동자, 다문화가정 폄하하려는 ‘의도’ 없었다는 것 잘 알고요. 화를 내는 사람들은 그 의도를 몰라서 화내는 게 아니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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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찍개딸친재명💙 님들아, 억울한 마음은 알겠지만 이재명 비판하는 사람들이 그를 대단히 미워한다고 생각마세요. 찢•대장동•쌍방울•재판받아 이딴 헛소리 믿는 찐들 입에서 “재맹이 웬일로 맞말?ㅋㅋ” 소리 들으면 기분 좋으신가요? 지금 의견 맞는 이들을 의심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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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우파계정들이 행여나 이재명 지지율 오를까봐 외국인-다문화 발언에 조금도 관심 안 가지는 거 보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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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님. 여사님이 이 트윗을 보진 않으실거고 저도 그 기대로 이 트윗을 올리는건 아닌데 저기 이재명 아저씨 핸드폰좀 3개월만 뺏어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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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님의 노후와 미래를 위해 드리는 조언입니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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