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빌언덕 retweeted
6개월 징계 받는 것도 못견뎌서 저렇게 괴롭히는데 징계가 정말 줄어들면 앞으로 더 심해지겠지. 뿌리 뽑아야 하는데 어제 망할 어른들이 나서서 억지 그림 만드는 바람에 피해받은 고등학교는 이제 선처 얘기 안할 수도 없게 됐음. 너무 화남
비빌언덕 retweeted
저러는 새끼들이 광주가지고만 ㅈㄹ할거같음?
쟤넨 장애인이라는 단어만 봐도 전장연ㅋㅋ 중국이라는 단어만 봐도 짱개 조선족 어쩌고ㅋㅋ 이럴애들임 극우라는 말조차 아까움 사상이란 것도 뭐 생각을 하고 논리가 있어야 사상이지 이건 그냥 개노잼 밈 자판기지 단어하나 넣으면 혐오가 튀어나오는
비빌언덕 retweeted
조롱 → 걸림 → 사과문 → 무사히 끝. 이 네 칸짜리 알고리즘이 일베 놀이의 전부다. 이미 다들 아는 공식이다.
혐오 드립을 숨겨 던진다. 걸리면 사과문을 올린다. 비난이 가라앉으면 아무 피해 없이 빠져나간다. 사과는 반성이 아니라 ‘무마’ 절차다. 그 무마가 먹히는 순간, 놀이는 이긴다.
스타벅스가 5·18을 ‘탱크데이’로 조롱하고 정용진이 두 번 고개 숙인 것도, 리치이기가 노무현 서거일·서거 시각에 맞춰 모욕 공연을 기획했다 노무현재단에 사과문 들고 간 것도, 오늘 배재고가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를 떼창하고 저녁에 사과문을 올린 것도. 전부 같은 알고리즘의 마지막 칸이다.
이 굴레엔 약점이 딱 하나 있다. 사과로 끝나지 않는 것. 생계와 활동에 실제로 꽂히는 처벌과 징계. 그것 하나만이 이 놀이를 처음으로 ‘실패’시킨다.
그래서 배재고 사과문 받고 끝낼 일이 아니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규정대로 실질 징계를 내려야 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진상조사와 재발방지책을 내놔야 하며, 덕아웃에서 그 떼창을 말리지 않은 감독과 코치의 책임까지 물어야 한다.
우리가 분노를 사과문 한 장으로 식혀주는 순간, 놀이는 또 이긴다. 끊는 방법은 단 하나. 사과 말고 징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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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를 놀이화시키니 이런 짓을 당당하게 하는 거. 지들끼리 놀이로 삼고 낄낄대다가 그게 놀이가 아니라는 현실 인식마저 사라진 지경.
광주일고의 패배를 조롱하며 부른 것이 스타벅스의 탱크데이를 기획한 인간들이 만든 일베 놀이의 맥락과 정확하게 맞닿는다. 당신들이 저지른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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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 의료센터 목표 기부금액인 50억원이 다 모였다고 합니다. 연령 및 성별 분포 중 1위는 30대 여성, 2위는 20대 여성이라고 (전체 기부자의 80%가 여성🥹
뭉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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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지법 폭동은 낯선 일이 아니다!>
‘페미니스트는 맞아야된다’라며
편의점 직원을 폭행했던 여성혐오자를 기억하라!
서부지법 폭동은 폭력의 주체는 그대로고
폭력의 대상만 ‘페미’에서 ‘법원’으로 바뀐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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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대구 집회
친구가 찍어준 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