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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logist…

대한민국 서울
Joined Marc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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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술 땜에 글타더만 이재명은 뭐땜에 저렇게 멘탈이 바스라졌냐는. 하긴 원래 그런 넘이겠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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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풀어보라고 해도 못 풀거면서. 돈 땜에 이 지랄하면서 돈을 포기한다고? 개가 💩을 끊지 ㅋㅋ.공짜로풀면 내 시간은 내보마 크게 인심써서!!
영화 암살자들 제작사 대표가 수익을 포기하고 저렇게 까지 하려고 생각한 정도면 정말 빡쳤나보다... OTT도 아니고 그냥 유튜브에 풀어버리면.... 와우~ 파급력이 상당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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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 의사 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
닥터X: 닥터는 좃됐다는 뜻. 또는 닥터는 좃이라는 뜻 ㄹㅇㅋㅋ 우주명작드라마 무한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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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작가 재밌는게 5.18이나 의정갈등이나 국가에 의한 폭거인데 대상이 의사가 되는 순간 보수, 국가 편이 되어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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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가 된 시민운동, ‘끼리끼리’의 성벽을 허물어야 한다 시민운동의 본질은 열린 소통과 공공의 가치 실현에 있다. 사회의 아픔을 보듬고 안전을 말하는 단체라면 그 문턱은 더욱 낮아야 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는 일부 시민단체의 현실은 참으로 씁쓸하다. 대외적으로는 정의와 연대를 부르짖지만, 내부적으로는 지독할 정도로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를 공고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격어 본 몇몇 집단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차가워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외부의 건강한 비판이나 새로운 시선은 철저히 차단한 채, 추종자들끼리만 뭉치는 사조직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공적인 목표를 위해 모인 공간이 언제부턴가 특정 인맥과 계파를 챙겨주는 ‘끼리끼리 집단’으로 변질된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이러한 폐쇄적 구조 속에서 벌어지는 기회주의적 행태다. 그저 기득권화된 집단의 권력과 명성에 편승해 보려는 이들이 생겨난다. 소수의 주류가 카르텔을 형성하고, 그 주변을 맴돌며 사적 이익이나 입지를 다지려는 이들이 결탁할 때 시민운동의 도덕성은 처참히 무너진다. 참으로 모순된 세상이다. 공익을 표방하는 단체가 가장 사적인 인맥으로 움직이고, 안전과 생명을 논하는 자리가 누군가의 스펙 쌓기와 세력 과시의 장으로 전락한 현실은 지독한 역설이다. 시민단체가 대중의 신뢰를 잃고 고립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지금이라도 성벽 뒤에 숨어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구태를 버려야 한다. 스스로가 비판하던 기득권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은 아닌지, 뼈를 깎는 쇄신과 성찰이 시급한 시점이다. 공익과 생명, 그리고 안전을 부르짖는 시민단체의 문턱이 이토록 높고 폐쇄적일 줄은 몰랐습니다. 사회의 아픔을 보듬겠다던 그곳에서 제가 마주한 것은 열린 소통이 아닌, 철저한 ‘그들만의 리그’였습니다. 의사소통 과정에서 은근히 가해지는 무시와 배제, 그리고 철저히 특정 인맥과 계파 중심으로만 돌아가는 폐쇄적인 운영 체계를 보며 깊은 환멸을 느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정의와 연대를 말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지독할 정도로 ‘끼리끼리’ 성벽을 쌓고 있더군요. 가장 낮고 아픈 곳을 살핀다는 단체가 정작 새로운 목소리나 건강한 비판은 차단한 채 사조직화되어 가는 현실이 참으로 씁쓸합니다. 누군가의 억울한 죽음과 슬픔 그리고 안전이 그들의 스펙 쌓기와 세력 과시의 장으로 전락한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벽 뒤에 숨어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구태를 버리지 않는다면, 대중의 신뢰를 잃고 고립되는 것은 순식간일 것입니다. #시민운동의_본질 #그들만의_리그 #끼리끼리_카르텔 #공익과_사익 #시민단체_성찰 #기득권화된_시민단체 #사조직화 #무너진_도덕성 #스펙쌓기용_시민운동 #지독한_역설 #뼈를깎는_쇄신 #성벽을_허물어야 #열린소통_포용 #대중의_신뢰회복 #투명한_시민사회
〈국민의 안전,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오늘도 무사히’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는 것. 누구나 누려야 할 당연한 일상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당연한 일상조차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재난 참사와 산업재해 피해자, 유가족 여러분을 만나 더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절실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말씀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내일은 이태원 참사 4주기입니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지켰는지, 피해자와 가족들을 충분히 보호했는지 뼈아프게 돌아봐야 합니다. 정부가 더 빨리 움직였다면 막을 수 있었던 죽음을 줄여야 합니다. 오는 12월 「생명안전기본법」이 시행됩니다. 법 제정에 그치지 않고, 국민 누구나 일터와 일상에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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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행태 비판하는 분들 계신 거 앎.근데 여전히 의사들을 조롱하는 분들도 넘침.다른 건 몰라도 당신 어린 아이가 경련으로 응급처치 받는 중에 경찰이 압색들어왔다면 과연 그냥 넘겼을까 묻고 싶음.그 맘 고대로 아이를 처치중이었던 의사맘은 어땠을까 생각해보길.싫다고?그럼 사직하는 수 밖에.
전지적 작가 싯점의 판결로 의료계의 진료 거부를 기본으로 정착시킨 모지리 판사들과 동급인, 사람 죽으면 살인으로 보고 접근하는 모지리 경찰들이 만들어낸 의료계 붕괴 현실임. 어찌보면 인명은 재천임. 자기나 자기 자식에게만은 신의 손길처럼 다 구원이 있어야 한다는 오만이 언제 끝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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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작가 싯점의 판결로 의료계의 진료 거부를 기본으로 정착시킨 모지리 판사들과 동급인, 사람 죽으면 살인으로 보고 접근하는 모지리 경찰들이 만들어낸 의료계 붕괴 현실임. 어찌보면 인명은 재천임. 자기나 자기 자식에게만은 신의 손길처럼 다 구원이 있어야 한다는 오만이 언제 끝날지…
[속보] 경찰 찾아와 사과했지만…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결국 사표 경찰의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이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 전문의 7명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센터장까지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사태의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규탄 및 진료권 보호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전날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전날 경찰 고위 간부들이 병원을 방문해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한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경찰이 응급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압수수색 당사자들의 압박감과 큰 상처에 공감하며 사과했다"면서도 "하지만 저희가 궁금해했던 예고 없이 압수수색 영장이 청구·집행된 과정에 대해서는 납득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경찰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상진 경찰청 형사국장과 김홍근 경기남부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29일 아주대병원을 찾아 조재호 병원장과 이 센터장 등을 약 40분간 비공개로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소속 전문의 7명도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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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 게임 아이템 결제 해주는데 계속 에러가 생겨서 힘들었단. 이렇게 몰래 아이템 사는 거 알면 남동생이 우리 쫓아낼 거 같은데 나도 할 말이 많단.남동생 대학1학년 때부터 데꼬 살았는데 그 때 을매나 게임 마이 했는지 내가 산증인임.근데 지는 그리 해놓고 왜 울 둥이는 못 하게 하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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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은 오랜 골수민주당 지지자였단. 정확히는 디제이빠였음.나처럼 민노당원으로 시작한 건 아니어서 우리 둘은 따로 또 같이 정치적인 줏대를 지켜왔었단.내가 먼저 가짜진보들에서 탈출했고 조국 때 까지도 민주당을(차마 조국을 감싸진 못하던)변호했던 남동생을 탈출시켜준 건 윤미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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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은 더는 견딜 수 없다며 민주당 탈당을 했고 지금은 나보다 더 격한 안티민주당임.오늘 같이 술마시며 이야기하던 중에 없이 살다 성공한 경우중에 세상에 대한 분노로 되갚아주리라는 케이스들이 있는데 딱 그게 이재명인 거 같다더라.어쨌건 이재명이 품격없다는데 울 남매는 격하게 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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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두는 것도 파업이라 우길 거면,의사는 퇴사를 누구에게 허락받아야는가?필수인력이라면서 필수적인 대우는 안 해주고 붙잡아야하니 사직할 자유부터 빼앗는다.의료를 지키겠다는 게 아니라,의사를 소유하겠다는 개소리다.사직을 막아서 '이탈'로 만든 건 정부의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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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드라마 작가한테 용기니 소신이니 하는 게 너무 웃김 의사 패는 게 스포츠인 나라에서 지상파에서 말아주는 최고급 비단 멍석 깔아놓은 게 뭔 놈의 용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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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아주 깔끔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피티 성능 좋네요 깔끔하게 잘만들었네 아무튼 우리 다 하지말라는데 괜히 하지맙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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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특검 정치경찰은 민주당이 키워내네. 니들이 검찰을 욕한다는 게 황당하다.<경찰이 덮은 사건, 검사들이 칼 뽑았다… >50초 안에 설명하기 youtube.com/shorts/zUb6kM15g… - @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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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생일이라 내려온건데 정작 모든 음식을 남동생이 만들어준다는. 전복죽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거라서 따로 싸줘서 내일 가져갈거고 갈비찜도 먹고 가야해서 내일 이르게 올라가려고 했는데 점심 먹고 가야할 거 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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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다 발목을 잃은 장병과 피 흘린 전우들이 국방부 장관의 “우리 지뢰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면 어떤 심정이었을까. 분노를 넘어 자신들이 목숨 걸고 지킨 나라에 배신감마저 들지 않았을까. 결국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한 지뢰였다는 사실이 공식 조사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국방 수장이라는 사람이 북한의 책임을 묻기는커녕 우리 지뢰일 가능성부터 거론했다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방부이고 누구를 위한 장관인가. 신중함과 비굴함은 다르다. 평화를 추구하는 것과 가해자의 책임을 흐리는 것도 전혀 다른 문제다. 장병들에게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라고 하면서, 정작 그들이 피를 흘리면 국가가 먼저 자기 잘못일지도 모른다며 몸을 사리는 꼴이다. 적의 지뢰보다 더 참담한 것은, 나라를 지키다 몸을 잃은 장병들에게 국가가 끝까지 자기편이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마저 흔들리게 만드는 국방 수장의 태도다.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가. 분노를 넘어 비참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서글퍼질 지경이다. 1.사실관계: 2026년 10월 5일 합참은 유엔사 공동조사와 국과수 감정을 근거로 북한군이 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폭발 원인이라고 최종 발표함. 2.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026년 9월 22일 기자들에게 '우리 군의 지뢰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실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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