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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ologist…

대한민국 서울
Joined March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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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 의사 하지마라 ㅋㅋㅋㅋㅋㅋ
닥터X: 닥터는 좃됐다는 뜻. 또는 닥터는 좃이라는 뜻 ㄹㅇㅋㅋ 우주명작드라마 무한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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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엑스 작가 재밌는게 5.18이나 의정갈등이나 국가에 의한 폭거인데 대상이 의사가 되는 순간 보수, 국가 편이 되어버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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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가 된 시민운동, ‘끼리끼리’의 성벽을 허물어야 한다 시민운동의 본질은 열린 소통과 공공의 가치 실현에 있다. 사회의 아픔을 보듬고 안전을 말하는 단체라면 그 문턱은 더욱 낮아야 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포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가 목도하는 일부 시민단체의 현실은 참으로 씁쓸하다. 대외적으로는 정의와 연대를 부르짖지만, 내부적으로는 지독할 정도로 폐쇄적인 ‘그들만의 리그’를 공고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격어 본 몇몇 집단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차가워지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외부의 건강한 비판이나 새로운 시선은 철저히 차단한 채, 추종자들끼리만 뭉치는 사조직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 공적인 목표를 위해 모인 공간이 언제부턴가 특정 인맥과 계파를 챙겨주는 ‘끼리끼리 집단’으로 변질된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이러한 폐쇄적 구조 속에서 벌어지는 기회주의적 행태다. 그저 기득권화된 집단의 권력과 명성에 편승해 보려는 이들이 생겨난다. 소수의 주류가 카르텔을 형성하고, 그 주변을 맴돌며 사적 이익이나 입지를 다지려는 이들이 결탁할 때 시민운동의 도덕성은 처참히 무너진다. 참으로 모순된 세상이다. 공익을 표방하는 단체가 가장 사적인 인맥으로 움직이고, 안전과 생명을 논하는 자리가 누군가의 스펙 쌓기와 세력 과시의 장으로 전락한 현실은 지독한 역설이다. 시민단체가 대중의 신뢰를 잃고 고립되는 것은 순식간이다. 지금이라도 성벽 뒤에 숨어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구태를 버려야 한다. 스스로가 비판하던 기득권의 모습을 닮아가는 것은 아닌지, 뼈를 깎는 쇄신과 성찰이 시급한 시점이다. 공익과 생명, 그리고 안전을 부르짖는 시민단체의 문턱이 이토록 높고 폐쇄적일 줄은 몰랐습니다. 사회의 아픔을 보듬겠다던 그곳에서 제가 마주한 것은 열린 소통이 아닌, 철저한 ‘그들만의 리그’였습니다. 의사소통 과정에서 은근히 가해지는 무시와 배제, 그리고 철저히 특정 인맥과 계파 중심으로만 돌아가는 폐쇄적인 운영 체계를 보며 깊은 환멸을 느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정의와 연대를 말하면서, 내부적으로는 지독할 정도로 ‘끼리끼리’ 성벽을 쌓고 있더군요. 가장 낮고 아픈 곳을 살핀다는 단체가 정작 새로운 목소리나 건강한 비판은 차단한 채 사조직화되어 가는 현실이 참으로 씁쓸합니다. 누군가의 억울한 죽음과 슬픔 그리고 안전이 그들의 스펙 쌓기와 세력 과시의 장으로 전락한 것은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성벽 뒤에 숨어 서로를 끌어주고 밀어주는 구태를 버리지 않는다면, 대중의 신뢰를 잃고 고립되는 것은 순식간일 것입니다. #시민운동의_본질 #그들만의_리그 #끼리끼리_카르텔 #공익과_사익 #시민단체_성찰 #기득권화된_시민단체 #사조직화 #무너진_도덕성 #스펙쌓기용_시민운동 #지독한_역설 #뼈를깎는_쇄신 #성벽을_허물어야 #열린소통_포용 #대중의_신뢰회복 #투명한_시민사회
〈국민의 안전, 선언을 넘어 실천으로〉 ‘오늘도 무사히’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오는 것. 누구나 누려야 할 당연한 일상입니다.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그 당연한 일상조차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오늘 재난 참사와 산업재해 피해자, 유가족 여러분을 만나 더 안전한 사회를 바라는 절실한 목소리를 들었습니다. 여러분의 말씀을 무겁게 새기겠습니다. 내일은 이태원 참사 4주기입니다. 국가는 국민의 생명을 제대로 지켰는지, 피해자와 가족들을 충분히 보호했는지 뼈아프게 돌아봐야 합니다. 정부가 더 빨리 움직였다면 막을 수 있었던 죽음을 줄여야 합니다. 오는 12월 「생명안전기본법」이 시행됩니다. 법 제정에 그치지 않고, 국민 누구나 일터와 일상에서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실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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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작가 싯점의 판결로 의료계의 진료 거부를 기본으로 정착시킨 모지리 판사들과 동급인, 사람 죽으면 살인으로 보고 접근하는 모지리 경찰들이 만들어낸 의료계 붕괴 현실임. 어찌보면 인명은 재천임. 자기나 자기 자식에게만은 신의 손길처럼 다 구원이 있어야 한다는 오만이 언제 끝날지…
[속보] 경찰 찾아와 사과했지만…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결국 사표 경찰의 소아응급실 압수수색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이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 전문의 7명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센터장까지 사직 의사를 밝히면서 사태의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30일 이지숙 아주대병원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장은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서 열린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규탄 및 진료권 보호 촉구' 긴급 기자회견에서 전날 병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센터장은 전날 경찰 고위 간부들이 병원을 방문해 압수수색에 대해 사과한 사실도 공개했다. 그는 "경찰이 응급 의료 현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다고 인정하고, 압수수색 당사자들의 압박감과 큰 상처에 공감하며 사과했다"면서도 "하지만 저희가 궁금해했던 예고 없이 압수수색 영장이 청구·집행된 과정에 대해서는 납득할 만한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했다. 경찰과 의료계 등에 따르면 정상진 경찰청 형사국장과 김홍근 경기남부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지난 29일 아주대병원을 찾아 조재호 병원장과 이 센터장 등을 약 40분간 비공개로 면담했다. 이 자리에는 보건복지부 관계자도 배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 소속 전문의 7명도 사의를 표명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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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드라마 작가한테 용기니 소신이니 하는 게 너무 웃김 의사 패는 게 스포츠인 나라에서 지상파에서 말아주는 최고급 비단 멍석 깔아놓은 게 뭔 놈의 용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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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티 아주 깔끔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피티 성능 좋네요 깔끔하게 잘만들었네 아무튼 우리 다 하지말라는데 괜히 하지맙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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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지키다 발목을 잃은 장병과 피 흘린 전우들이 국방부 장관의 “우리 지뢰일 수도 있다”는 말을 들었다면 어떤 심정이었을까. 분노를 넘어 자신들이 목숨 걸고 지킨 나라에 배신감마저 들지 않았을까. 결국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남쪽에 매설한 지뢰였다는 사실이 공식 조사로 확인됐다. 그럼에도 국방 수장이라는 사람이 북한의 책임을 묻기는커녕 우리 지뢰일 가능성부터 거론했다니, 도대체 누구를 위한 국방부이고 누구를 위한 장관인가. 신중함과 비굴함은 다르다. 평화를 추구하는 것과 가해자의 책임을 흐리는 것도 전혀 다른 문제다. 장병들에게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걸라고 하면서, 정작 그들이 피를 흘리면 국가가 먼저 자기 잘못일지도 모른다며 몸을 사리는 꼴이다. 적의 지뢰보다 더 참담한 것은, 나라를 지키다 몸을 잃은 장병들에게 국가가 끝까지 자기편이 되어줄 것이라는 믿음마저 흔들리게 만드는 국방 수장의 태도다. 나라가 어쩌다 이 지경이 됐는가. 분노를 넘어 비참하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사실이 서글퍼질 지경이다. 1.사실관계: 2026년 10월 5일 합참은 유엔사 공동조사와 국과수 감정을 근거로 북한군이 MDL 이남에 매설한 지뢰가 폭발 원인이라고 최종 발표함. 2.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2026년 9월 22일 기자들에게 '우리 군의 지뢰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실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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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는 아저씨들이 민주주의 이야기하면서 이상하게 북한이나 중국 같은 애들 싸고도는 게 싫어요. 우리도 중국하고 교역 없으면 망하는 거 알죠. 우리가 중국 싫어하는 이유는 다른 게 아니에요. 인터넷도 안되고 페이스북도 안되고 인스타도 안되고 아무것도 안되는 나라 아니야. 유튜브도 못보는 나라 아니냐고요. 그런데 그런 기가 막힌 나라가 인구는 15억이고, 그 똘마니같은 북한도 우리가 상대하고 있으니 그게 왜 곱겠어요? 그게 왜 이해가 안돼요? . 결국 우리는 아저씨들한테 반항하는 거예요. 우리가 봐도 말이 안되는 게 많아. 아저씨들 주장에는. 아저씨들 논리에는. 그러다보니 더 나가기도 하죠. 우리는 아저씨들이 우리를 세뇌한다고 생각해요. 5.18은 감히 건드려서도 안되는 성역이고 경배하고 존경하고 험담해서도 안되는 거로 만들어 놓고는 아저씨들은 온갖 혐오 다 하잖아. 이승만 박정희 욕 다 하잖아. 아니 노무현 노알라라고 하면 난리나는 아저씨들이 왜 박정희 뒤에 욕은 그렇게 다 갖다 붙이죠? 그런 판이니 드라마에서 뜬금없이 5.18 얘기 나오니까 싫은 겁니다. 아 이 사람들이 또 이런 장난치는구나. 그렇게 보인단 말이죠. . 그것만 알아 두세요. 아저씨들이 얘기하는 거 우리가 모르는 거 아니에요. 우리한테 중요한 게 다를 뿐이야. 나는 아저씨들이 민주화투쟁한 것도 고맙지만, 대한민국을 만들고 이렇게 그나마 세계에서 좀 한다 하는 나라로 만들어 준 사람들이 더 고마워요. . 뭐 누가 그러더라고요? 어느 똥팔육이. “그걸 박정희가 했나. 국민들이 했지.” 아니 그 똑똑한 국민들이 있는 나라가 왜 망했고 왜 자기들끼리 치고박고 전쟁하면서 온 나라 작살내 놨는데? 우리는 이 나라를 사랑해요. 대한민국에 자긍심을 느낀다구요. 이 나라가 뭐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나라? 뭐 그런 얘기하는 똥팔육들 확 입을 어떻게 해 버리고 싶어요. 이게 극우라고요? 그럼 극우할게요. ㅡㅡㅡㅡㅡㅡㅡ 읽어봄직 – at Chuncheon-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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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글에 올렸다는 어느 청년의 답글. 반박불가이군요. ………. “똥팔육 아저씨들. 우리더러 왜 극우가 되냐고 난리죠? 특히 웃기는 분들, 젊은 것들이 역사 교육을 안받아서 그러네 현대사 교육을 강화해야 되네 하는 분들 보면 아주 저도 한숨이 나와요. 아저씨들은 역사 교육을 잘 받아서 박정희 전두환하고 싸웠어요? 아니죠? 우리도 아니에요. . 저는 똥팔육 역사관을 혐오해요. 아저씨들이 입만 벌리면 말하는 민주화투쟁의 역사 부정하지 않아요. 고맙죠. 하지만 동시에 나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만든 사람들을 존경하고 그들에게 고마워해요.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좀 어색하지만 전두환. . 똥팔육 아저씨들. 지금도 ‘북한’ 하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언젠가는 하나 될 우리 동포 같고 그러죠? 그것부터 저하고 달라요. 역사관이 달라요. 이미 북한은 구릴대로 구린 나라고, 나하고 뭔 한 핏줄, 한 민족 하는 게 더 짜증나요. 이미 실패한 나라잖아요. . 똥팔육 아저씨들 맨날 떠들지요. 이승만이 뭐 사람 얼마나 죽였고, 박정희가 무슨 독재 했고, 그런데 저는 그렇게 해서라도 우리 나라가 북한한테 안 먹힌 게, 베트남처럼 통일이 안된 게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몰라요. 고맙다구요. . 수십만이 굶어죽어도 수령님 만세 부르고, 새파란 돼지새끼한테 남녀노소가 절하고, 그 딸년까지 뭐 하겠다는 이상한 나라하고 무슨 통일을 해요? 연평도에서 대포 맞고, 천안함 두들겨 맞고, 지뢰 묻어서 우리 군인이 발목이 나가고 몸이 찢겨도 아저씨들은 그저 그 모두가 ‘분단’ 탓이잖아요 그리고 그 분단이 미국 탓이라나. . 역사 논쟁하려 들지 말아요. 아저씨들이 하는 얘기 우리가 모르는 게 아니에요. 그래요 이승만이 사람 많이 죽였다고 쳐요. 그런데 북한이 먹었으면 그 열 배는 죽였을 거예요. 아니라고? 4대째 해 먹는 저 미친 놈들이, 초상화 찢었다고 외국인한테 징역 때리는 놈들이, 일부러 우리 군인들 가는 길에 지뢰묻는 놈들이 왜 안그러는데? . 똥팔육 아저씨들도 웃기는 게 해방 공간에서 좌익들이 억울하게 죽은 얘기는 눈물나게 하면서 좌익들이 또 사람들 얼마나 죽였는지는 이야기 안해요. 이를테면 이런 식이지. . ‘제주도 학살을 위한 출동에 반대하여 봉기’했다고만 하고, 그 반란군들이 경찰을, 우익들을 어떻게 죽였는지는 이야기 안해. 여자 순경을 어떻게 죽였는지, 몇 명을 생매장했는지 이야기 안해. 그 복수로 엄청 많이 죽은 것만 이야기하지. 무슨 말인지 알아요? 우리 뿐 아니라 아저씨들도 그놈의 ‘역사’를 자기 편리한대로만 이야기한다는 거예요. . 아저씨 ‘표현의 자유’ 얘기 많이 하던데. 좋아요. 스타벅스 때 아저씨들 억지 부렸잖아요. 탱크데이든 뭐 책상에 탁이든 그거 아저씨들이 끼워맞춘 거잖아. 정용진이 멸콩 어쩌고는 했다지만 그건 표현의 자유 아니에요? 전두환 찢어죽이자는 괜찮고 멸콩은 안돼요? . 아저씨들이 “이건 광주를 모욕하는 거다” 결론 내리고 끼워맞추고 스타벅스 몰아붙인 거잖아요. 탱크데이는 마켓팅 계획에 있던 거고, 책상에 탁이 뭐 박종철을 연상시킨다고? 아저씨. 아저씨들한테는 그 탁 치니 억 인지 뭔지하는 게 치가 떨릴지 몰라도 우리는 그게 뭔지도 몰라요. 40년 전 아저씨들이 우리 나이였을 때 일을 우리가 알 게 뭐야. 그걸 치밀하게 계획하고 한 걸 거라고? 피해망상 납셨네 . 아저씨들이 놓치는 게 있는 게요. 그렇게 난리를 치면 우리가 아저씨들 화내는 거에 공감하고, 반성하고, 모르는 거 알았습니다 그러지 않아요. 더 삐딱해지고 더 엇나가고 더 비웃게 되죠. 아저씨들 그렇게 난리쳐서 배재고 애들 몇 명 야구 그만 뒀잖아? 그러니까 속이 시원하던가요? 이런 놈들은 일벌백계하고 발본색원하니 마음이 좀 풀리던가요? . 우리는 그럴 때마다 속으로 이래요. 아 이 아저씨들 북한 같은 사람들이구나. 북한하고 통일하고 싶은 게 북한 놈들 닮아서구나. . 우리도 전두환 나쁜 거 알아요. 그런데 더 나쁜 놈들이 있는데, 분명히 있는데 똥팔육 아저씨들은 그놈들한테는 한없이 너그러워. 남편이 술 먹고 아무리 두들겨 패도 여보를 사랑해요 하는 정신나간 아줌마같아. . 우리는 그런 이중성이 싫은 거예요. 아니 어떻게 스타벅스 가야지에는 난리가 나면서 우리 군인 장애인 된 건 아무렇지도 않죠? 그냥 분단의 비극이야? 우리는 대화해야 돼? 뭐 또 그러겠죠. 전쟁 나면 너희 젊은이들이 피를 흘리지 않겠냐고. 네 맞아요. 그런데 피 많이 흘렸거든. 그 흘릴 때 똥팔육들 뭐했냐고. 지금까지도 천안함은 남한의 조작이라는 멍청한 아저씨들 널려 있잖아요? 언젠가 지하철에서 연평도 포격은 우리가 훈련해서 북한이 대응한 거라는 꼰대 있던데 저걸 니킥으로 턱을 날려 줄까 하다 못한게 아쉽네요. (타래 이어서) – at Chuncheon-si, Republic of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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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길 위가 아니라 빛 아래를 걷는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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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권력의 구미에 맞는 맟춤형 드라마를 과감하다고 칭찬하는 것이 웃김.
사회에 민감한 이슈거나 쉽게 입 밖으로 꺼내지 않는 문제들을 과감하게 드라마 소재로 삼아 수면 위로 끌어올린다는 점이 진짜 멋짐. 작가님과 제작진의 배짱과 노빠꾸 정신이 참 마음에 듦. 거기다 김지원배우가 주인공으로 열연해주니 안볼 이유가 전혀 없는 드라마임 .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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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개딸들아~ 너희들아부지께서 짜장면좋다고하면짬뽕폄훼하는게아니라고외치던데니들은왜민주당욕하면국힘지지자로몰아붙이는거냐이불효막심한것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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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공동체. 정치가 해야 할 일이 바로 그것이라는 것을 선생님께 배웠습니다. 화면 속에서도, 화면 밖에서도 선생님은 끝까지 따뜻한 어른이셨습니다 선생님께서 내밀어 주신 그 손을 잊지 않겠습니다. 선생님을 정말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팬이었습니다. 영원히 팬이 되겠습니다. 편히 쉬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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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저는 팬심으로 지켜보는 관객 중 하나였지요. 죗값을 치르고 다시 세상으로 나설 사람들이 커피를 내리던 곳이었습니다. 그날 선생님께서 건네신 것은 동정이나 냉소가 아니라, 다시 해볼 수 있다는 믿음이었습니다. 넘어진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사회, 한 번의 실패가 끝이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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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의원 페북 1. 최불암 선생님께서 우리 곁을 떠나셨습니다. 수사반장의 박 반장, 전원일기의 김 회장. 선생님은 국민 모두의 아버지셨습니다. 법무부장관 시절, 선생님과 함께 구치소 안에 작은 카페 하나를 열었습니다. 사실 최불암 선생님께서 다 하신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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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판사, 사법부 외풍 '동물농장' 비유…"부당한 공격 맞서야" naver.me/G3vMEng8 " 사법부의 수장인 대법원장이 하루가 멀다하고 공격과 비난을 당하고 목적이나 의미를 알기어려운 여론전이 난무하다 국민의 인권과 직결되는 형사입법체계가 알수없게 바뀌는 등 사법부 독립이 위태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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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이런 전문가의 소견과 법적 책임이 들어간 문서는 다른 나라처럼 최소 몇십불 씩은 받아야지. 한국은 꼴랑 몇천원만 받으니 공짜랑 차이를 못 느껴서 이런 사단이 나는 거임. 하긴 건보 진료 대부분 그러하다… 공짜여도 될거 같은데 왜 돈 받니? 의사가 야박하게 돈이나 밝히고 말이야. 옛다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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