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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어렵군. 이틀전에 나는 '일본인이 한국에도 있는 것이 당연한 것을 있냐고 물어도 불쾌해하지 마라. 그건 일본인이 스몰톡을 시작하겠노라 선포하는 말이다'라고 배우고 큰 깨달음을 얻었는데...
누가 들어도 있는게 당연한 것을 묻는 건 일본인에게도 '바보짓'이라는 새로운 정보가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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豚眼只有豚 佛眼只有佛
(돈안지유돈 불안지유불)
무학대사와 이성계간 고담준론의 한 부분입니다.
심오한 의미가 깃든 선문답이지요. 그대로 인용했으면 별 말이 없었을 겁니다.
그런데 “부처 눈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엔 돼지만 보인다”라고 똑같은 말을 한글로 표현하니 격 떨어진다고 합니다.
마이동풍, 조족지혈, 우이독경은 어떻습니까? 소 닭 말을 언급했으니 이것도 한글로 표현하면 격 떨어지는 것일까요?
완전히 같은 말인데도 한문을 둘러야만 권위가 생긴다고 믿는 기묘한 분별심입니다.
말의 품격은 그릇이 된 글자가 아니라 그 안에 담긴 통찰의 깊이에서 나옵니다. 껍데기만 좇는 눈에는 껍데기만 보일 뿐입니다.
거친 SNS를 쏟아내는 대통령으로 몰아가네요.
언론의 교묘한 제목 장사, 바로 이런 겁니다.
"거친 SNS 쏟아내는 대통령"
대체 뭐가 그렇게 거칠다는 겁니까?
"부처 눈에는 부처만 보이고, 돼지 눈에는 돼지만 보인다."
잘 알려진 속담을 인용했더니,
제목에서는 "돼지 눈에는 돼지만"을 부각해서
대통령이 거친 SNS를 쏟아내는 사람으로 묘사됩니다.
더 교묘한 건 본문에는 발언의 배경과 맥락을 설명해 놓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당에서도 "한 번 더 생각을"이라는 반응까지
제목에 배치합니다.
본문에는 설명을 넣어 사실관계 왜곡이라는 비판을 피하고,
제목에서는 부정적인 인상을 극대화하는 방식입니다.
대통령의 발언이 적절했는지는 비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비판과 프레임 씌우기는 구분해야 합니다.
이런 보도가 반복되면 대통령의 직접적인 국민 소통마저 부담스럽게 만드는 효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기사에는 맥락을 넣고, 제목에서는 맥락을 지운다.
제가 문제 삼는 건 바로 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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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노포' 를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가... 카카오 리뷰를 보면 호평들 사이로 악플 개꽉끼는 집들이 있음. 스파게티가 있는 풍경도 그래.
왜 이렇게 비싼지 모르겠다. 그냥 흔한 스파게티다. 여기까지 와서 먹을 이유가 없다.
근데 가게가 오래됐고 사진을 보니 정석이다.
"저게 졸트라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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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 살 때 한국에 막걸리 있냐고
막걸리 일본에서 만든 거 아냐고
일본인한테 들은 적 있음
그래서 발음이 막걸리인데 어떻게 일본 거냐고(막걸리 발음이 안 되잖아 ㅅㅂ)
막걸리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천 년 넘은 전통 술이라고 말했음
그랬더니 점장님이 일본인은 다 저러니까 신경쓰지 말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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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은 그래서 독재하다 쫓겨나 고향땅에서 죽지 못했단다
Replying to @Hosunggoon
ではなぜ李承晩は死刑にならなかったんだ。
北朝鮮が攻め込んできても一切反撃をせず釜山まで追い詰められて済州島では韓国民を殺しまくってアメリカに逃げたんですよね。
そして歴史を学ばない韓国人は李承晩のついた嘘を信じて反日行為を繰り返してる。
가정에 충실한 테토남
본처 김호남과 딸 박재옥 버리고 총각 행세하며 이현란과 동거하고 이후 진실을 알게 된 이현란이 가출하니 그걸 또 잡아오고 한국전쟁이 일어나 이현란이 도망치는 데 성공하자 육영수와 결혼했는데 무슨 가정에 충실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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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단가가 안나와서 자국 기업이 팀에서 빠진겁니다. 수주당시에는 한수원에서 기본설계에 단가만 받아서 입찰들어간거고요.
수주당시부터 염려해왔던거고 당시 수주했던 본부장은 회사를 그만뒀습니다.
기업이 1조 이상 적자가 뻔한 건설총액을 확정하고 들어갈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면 업계 관계자에게 물어보시거나 하다 못해 그룩이라도 돌려보세요.
한수원이 그래도 버티고 있는것은 지금 정부에서 원전에 대한 의지로 버티고 있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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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섬의인구 추이
일본은 핵폭탄을 먹은 후, 인구는 1.5배로 증가했다
일본의 교과서에 실어주면 좋을 역사적 사실이네요.
일본인은 리틀보이를 먹어야 인구가 증가합니다.🤣
🤖 Made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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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카나로 적으면서도 어떠한 의심도 없는게 너무 신기하다
日本文化を低俗文化なんて馬鹿にしながら、エンターテイメントスタイルのハロウィンとかバレンタインのチョコレートなんていう日本文化はしっかり真似するんだなあ。
Readers added context they thought people might want to know
guinnessworldrecords.com/world-records/…
バレンタインデーにチョコを渡すのが日本発祥と言っていますが、1868年の英国ですでに考案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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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는 국제 스파이다. 제발 한국 로컬만의 비밀을 유출하지 말아줘.
외국인들은 그냥 평범하게 명동에 가서 1인분에 2만원짜리 삼겹살을 먹어줘야 한단 말이야....😕
【この肉塊を見よ】
韓国に住んでた頃よく来てたけどSNSには公開してなかった뼈다귀해장국の店。外国語メニューありません。映えません。おじさんしかいません。しかし、味と、骨付き肉に齧り付く快感と、野生の満足感を求めるならここ最高。
一等食堂|弘大(ソウル)のグルメ・レストラン|韓国旅行「コネスト」 konest.com/contents/gourmet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