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는 아내 얼굴에 끓는 물을 부었는데
꼴랑 징역 3년이라니 세상이 미쳐돌아간다
혹시 이거 기억나?
태국인 아내 자고 있는데 얼굴에 커피포트로 끓인 물 부은 남편
난 그 때 사진 보고 너무 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음
남편이 첨에는 "아내가 다른 남자 만날까봐 못생기게 만들고 싶었다"고 했다가 나중에는 "넘어지면서 물 실수로 쏟았다"고 말 바꿨거든
근데 애초에 1심이 3년6개월이었는데 항소로 3년으로 줄었음
얼탱인 게 재판부가 "피고인이 피해자한테 1500만원 지급하는 조건으로 합의했고 선처를 원한다"고 하면서 "원심의 형이 무거워서 부당하다"고 판단한 거임
솔직히 이게 1500만원 주고 합의할 수 있는 일인지도 모르겠고 3년6개월이 무거운 형인지도 모르겠음 진심 너무 황당함
#rt #공론화
🚨국립예술학교에서 일어난 성폭력 사건🚨
먼저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 소관으로,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며 전교생이 국비
장학생인 국립예술학교입니다.
최근 한국일보가 연속 보도한 세 건의 성폭력 사건이 모두 이 학교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잠시만 시간을 내어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1️⃣ 재학생 집단 성폭행·불법 촬영 사건 (10월 13~16일 보도/한예종부산대 걔네 맞음)
남학생 2명이 동급생을 집단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학교폭력 처리는 291일이나 지연됐고,
가해 혐의 학생들은 징계 없이 졸업해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학교는 공식 사과
없이 책임을 부인하는 취지의 입장문만 발표했습니다.
2️⃣ 국악인 부부의 미성년 제자 성착취 의혹
(10월 27~28일 보도)
국립전통예술중학교에서 13년간 강사로
근무한 아쟁 연주자가 미성년 제자를
약 4년간 성착취한 혐의로 고소됐습니다.
가해자는 현재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가해자의 아내는 현재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전공교사로 재직 중이며, 가해자는 지금도
아내의 제자들에게 개인 레슨을 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역시 아내에게 직접 수업을 받고
학교생활기록부 평가를 받았습니다.
추가 피해 가능성을 확인하고
학생들을 보호할 조치가 시급합니다.
3️⃣ 서울대 강사의 제자 성폭행 의혹
(10월 29일 보도)
사건 당시 서울대학교 강사였던 국악인이
서울대학교 재학생이던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사건입니다.
피해자는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모두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의 제자이자 후배였으며,
개인 레슨까지 받았던 관계였습니다.
해당 강사는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도
출강한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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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건은 가해자로 지목된 사람과
피해자가 모두 다르지만, 하나의
국립예술학교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두 번째 사건은 현재도 학생들과의
지도 관계가 이어지고 있어 추가 피해
예방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국립학교에서 이처럼 심각한 사건과 의혹이 잇따르는데도,
학교와 감독기관인 문화체육관광부는
언제까지 학생 보호를 미룰 것입니까?
즉각적인 추가 피해 조사, 독립적인 신고
창구 마련, 학생 보호 조치를 촉구합니다.
이 문제가 묻히지 않도록 관심과 공론화
부탁드립니다.
기사 링크는 타래로⬇️
도시 retweeted
와 씨발 이새끼였넼ᄏᄏᄏㅋㅋ
도시 retweeted
면접팁 첫째는 딱 하나의 컨셉을 밀고 가라는 거임.
예를 들어 엄청 꼼꼼한 스타일이라거나, 엄청 외향적이고 적극적인 스타일이라거나.
면접 내내 이게 왔다 갔다 하면 안 됨. 어떤 질문에서는 엄청 신중한 사람이라고 했다가 다른 질문에서는 일단 저지르는 사람이라고 하면 면접관도 헷갈리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