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것저것 만듭니다. 트바움. @studio_23rd, @team_befar ※ '24년 11월 17일 부로 계정 운영이 중단되었습니다.
korea
Joined September 2009
- Tweets23.9K
- Following1.4K
- Followers1K
- Likes527K
이거랑 별개로 방송대도 이것저것 조금 노력하면 거의 공짜에 가깝게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데 방송대에 대해서는 그런 "아무나 고등교육 받을 필요없다" 소리 하는 사람 없더라 나는 이게 우리나라에서 방송대를 4년제 국립대학임에도 다른 4년제에 비해 낮춰보는 편견이 더해진거라고 생각함
laystall retweeted
#교실에는_페미니즘이_필요하다
교내의 가해그룹과 피해그룹을 나누는 기준은 다른 것도 아닌 성별이다. 여학생 뿐이 아닌 여교사들도 성희롱과 페미 낙인이 난무하는 환경에서 버티고 있음. 페미니즘이 아닌 어떤 교육에서 이러한 여성혐오를 짚어내고 근절을 유도할 수 있겠는가?
laystall retweeted
우린 프롤로그 그런거 없타 webtoon.daum.net/webtoon/vie… 연재를 시작합니다.
laystall retweeted
team befar의 <캐셔로>는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daum 온라인 만화공모대전2에 참여한 작가분들, 모두 수고많으셨습니다. :)
webtoon.daum.net/support/pri…
laystall retweeted
궁리를 해야되는 것 아닌가? 이건 무슨 멘붕이나 정신적인 문제라기 보다는 직업의식, 소명의식에 가까운 것 같은데 선출직 공무원이라는 국가의 최상단에 위치하는 자들이 이렇게 책임감도 없으니..
laystall retweeted
대선 이번 하고 그만둘 것 처럼 다들 멘붕으로 우왕좌왕 하는데 일반인이야 그래도 되지만 정당과 정치인들은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직업의식이 없나? 호남에 가서 사과한다던가 친노 대오를 상징적으로 해체한다거나 하는 이벤트라도 해서 기존의 지지자라도 잡을
laystall retweeted
[선거운동정보] 노회찬 후원회를 선관위에 등록했습니다. 제게 후원하시면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받고 그 이상은 소득공제로 돌려받습니다. 국민은행 511301-01-337303(노회찬후원회) 폭풍후원 바랍니다^^
laystall retweeted
가장 좋은 수위는 이정도겠지. '소녀의 시선으로 일본 대사관을 조용히 응시해보자. 아직도 누군가에게 세계 제 2차대전은 끝나지 않았다.'
서울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여행자들이 동상속 소녀가 바라보는 그 곳을 응시하게하자. 바라보면 되는거다!
laystall retweeted
법원덕분에 잔잔한 다큐의 결론을 다시 고민해야겠구나. "인화학교" 다큐를 만들면서, 썪을대로 썪어빠진 시스템이 더 썪을대가 없다는 걸 너무 많이 확인했다. 잠시 쉴틈을 주지 않는구나. 제작회의를 다시 해야겠다. 영상으로 말하자.
laystall retweeted
여기는 하나도 안춥다 성소수자 어머니가 농성장에 오셔서 지지발언을 하자 뜨거운 감동의 눈물이 흘렀고 , 마음이 따뜻해 졌지만 "성적지향"만 빠졌다는 차가운 소식에 피눈물이 흐른다 ! 교육위원 얼굴을 하나씩 익혀두고 잠들려 한다. 근데 잠이 안온다
laystall retweeted
RT @2011dogani: [도가니] 인화학교 이사장 구속영장은 기각됐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twitpic.com/7tjjru 오늘 광화문 1인시위는 박숙경(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시민교육전담교수)님 @du0280
laystall retweeted
희망버스가 그렇게 겁나냐!RT @OhmyNews_Korea: '희망버스 기획' 송경동-정진우 특수공무집행 방해 등 5가지 혐의로 구속기소 bit.ly/tEKvkU
laystall retweeted
4. 이땅의 젊은 여성들을 "천황폐하의 하사품"이라고 부르며 "인간의 존엄성"을 철저히 짓밟았던 과거를, 한국인들의 자존감을 근본에서부터 모욕했던 과거를, 반성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모욕'과 '존엄'이 뭔지도 제대로 알 수 없을 겁니다.
laystall retweeted
3. 지금도 전국 곳곳에는 일제가 한국을 모욕하기 위해 만들었던 시설들과 그 흔적들이 남아 있습니다. 일본 대사가 ‘평화비’는 “외교 공관의 존엄에 관한 중대한 문제”라고 했군요. 한 나라의 ‘존엄’을 통째로 해쳤던 일은 벌써 잊었나 봅니다.















